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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03/19/19
2019 아트 두바이
두바이

2019 아트 두바이

2019 아트 두바이에서 ‘아트 오브 골드’ 전시 선보이는 피아제

피아제는 2019 아트 두바이에서 금 세공 세계를 소개하는 ‘아트 오브 골드(L’Art de l’Or)’ 전시를 주최하게 되었습니다. 궁극의 럭셔리함으로 완벽함 그 자체인 금은 피아제에서 가장 특별한 소재로서 변함없이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명성의 아트 페어인 아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다양한 피아제의 하이 주얼리 피스와 럭셔리 시계를 비롯하여 특별 주문을 통해 예술가들에 의해 제작된 부스에서의 특별한 경험 등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의 제목은 피아제가 오랜 시간 일궈온 금세공 기술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전시는 피아제가 최고급 소재인 금 고유의 광택과 다른 소재와는 차원이 다른 특유의 온유한 느낌에 매료되었던 그때부터 시작됩니다. 당시 피아제는 장인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시계들을 제작할 때 골드 또는 플래티넘 골드만 고집하였습니다. 1961년까지 피아제는 부드러우면서도 귀중한 소재인 금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끌어낸 주얼리와 워치메이킹의 꿈을 온전히 실현하기 위해 금세공 아뜰리에에서 스스로 직접 기술을 연마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조르주 에두와르 피아제는 개인적으로 20세기의 위대한 예술가들과 뜻을 함께 하기도 하였습니다. 1960년대 후반 살바도르 달리는 그의 부인이자 뮤즈이기도 했던 갈라와 자신의 초상화를 담은 코인을 제작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프랑스의 루이 14세를 위해 제작되었던 ‘루이 도르 - Louis d’Or’ 에서 영감을 받아 ‘달리 도르 - Dli d’Or’라고 이름 붙여진 이 코인은 총 네 가지의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1967년 피아제는 달리가 제작한 코인에 기반을 둔 골드 시계, 다이아몬드 펜던트, 이어링, 브로치와 커프링크스 등 주얼리 라인의 공동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앤디 워홀의 친구이기도 하였던 피아제는 그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몇 가지 주얼리를 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타고난 재능과 더불어 그의 실험 정신이 가미된 이러한 뛰어난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피아제는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갖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의 이념으로 자리를 잡아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는 메종의 창조 정신은 피아제의 모든 제품에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아트 두바이는 동시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시대를 앞서 가는 모든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이는 만남의 장소로, 피아제의 아이코닉한 포제션 주얼리 라인과 함께 썬라이트 이스케이프 하이 주얼리 컬렉션, 가장 최신 컬렉션인 썬라이트 미들 주얼리 컬렉션 런칭에 가장 적합한 이벤트입니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 달리의 ‘달리 도르’ 전시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럭셔리 워치메이킹의 예술
럭셔리 시계: 금세공 기술

2019년 ‘이어 오브 샤인(Year of Shine)’을 맞아 특별히 디자인되고 제작된 피아제의 부스야말로 반짝이는 ‘빛’ 그 자체가 될 것입니다. 방문하는 모든 분들은 길게 뻗은 곡선과 온통 금빛으로 가득 한 벽면의 공간에 들어서자마자 순식간에 빠져드는 듯한 몰입감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럭셔리 스위스 시계와 주얼리 셀렉션들은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프랑스인 아티스트 피에르 본피(Pierre Bonnefille)의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전시됩니다.

본피는 천연 피그먼트와 메탈릭 파우더를 사용하여 자신만의 소재와 텍스처를 개발하며, 강렬한 컬러를 즐겨 사용하는 예술가입니다. 부스의 중심에는 이번 ‘아트 오브 골드’ 전시회를 위해 본피가 특별히 제작한 태양 형태의 벽면 조형물과 함께 큰 조각 작품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꾸준히 사랑받는 피아제의 고급 주얼리와 클래식한 시계의 제작 과정에서 영감 받은 본피는 그의 예술 작품을 통해 모든 피아제 피스 제작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장인 정신을 강조합니다.

더불어 빛을 이용한 캘리그래피 아티스트인 줄리앙 브레통의 작업도 전시될 예정입니다. 브레통이 자신의 몸과 라이트 빔을 사용하여 공중에 표현해 낸 아랍어 글자들은 곧바로 사진 등의 디지털 방식으로 포착됩니다. 별도의 예술 교육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자신만의 표현 방법을 확립한 브레통만의 빛의 특성을 살린 예술은 이번 전시회의 전반적인 주제와도 완벽히 부합합니다.

“피아제는 60년 전 최초로 중동 지역에 소개된 세계적 주얼리 그룹 중 하나입니다. 이번 해 아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전시에는 골드 소재에 집중하며 다채로운 컬러와 활기찬 에너지가 돋보이는 피아제만의 매력이 녹아들어 있습니다.

피아제 CEO 셰비 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