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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aget Society

    Piaget Society

    Altiplano Ultimate Concept 시계

    워치메이킹 업계에 혁신을 일으킨 2MM

    슬림한 디자인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는 피아제의 노력과 이로 인한 메종의 탁월한 기술력을 증명합니다. 피아제는 끊임없는 연구 개발 끝에 울트라-씬 워치메이킹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였습니다. 두께가 2mm에 불과한 Altiplano Ultimate Concept 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얇은 핸드 와인딩 시계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피아제 울트라-씬 스위스 워치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워치

    궁극의 슬림함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

    Altiplano Ultimate Concept 시계를 완성하기 위해 4년간의 연구와 개발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피아제 매뉴팩처 최고의 엔지니어와 워치메이커, 디자이너들이 협력하여 시계의 디자인이나 정확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최대한 제품의 두께를 줄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발현하기 위한 도전은 이렇게 간단한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각자의 분야에서 가장 뛰어난 재능을 지닌 매뉴팩처 직원들은 스스로가 던진 도전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적이고 새로운 솔루션을 찾아야 했습니다. 1/10mm라는 극도로 얇은 두께 때문에 시계가 휘는 것을 방지해줄 매우 견고하고 단단한 코발트 주성분의 새로운 첨단기술 합금 소재를 선택했습니다. 또한, 케이스를 외관 부품 및 무브먼트 메인플레이트로 제작함으로써 무브먼트와 케이스의 간격을 최소화했습니다. 지금껏 시도해보지 않은 과제의 솔루션을 발견하고 Altiplano Ultimate Concept 시계를 구현하는 데 필수적인 기술 혁신을 위해 5개의 특허를 출원하게 되었습니다.

    슬림함을 위한 기술 혁신

    워치메이킹의 본질을 완전히 재해석한 피아제는 여러 개의 볼 베어링을 구성해 드럼 및 커버가 없는 배럴을 프레임에 직접 장착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9시 방향의 볼 베어링 메커니즘에 장착된 레귤레이터도 완전히 새로운 구조로 장착되었으며 밸런스 휠 브릿지는 과감하게 없앴습니다. 밸런스 휠과 스프링을 콜릿에 반대로 고정시켜 밸런스 휠이 밸런스 스프링 위에 장착되었습니다. 인덱스 어셈블리의 빈자리는 밸런스 스프링 스터드가 채워줍니다. 이러한 솔루션들이 모여, 정확도와 등시성, 44시간 이상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하면서 레귤레이터의 두께를 현저히 줄일 수 있었습니다.

    기존의 틀에서 완전히 벗어난 이 새로운 컨셉의 깬 시계에는 전통적인 크라운을 사용할 수 없어 오목한 케이스 밴드에 평평한 “텔레스코픽” 크라운을 장착했습니다. 시간 설정 및 와인딩 장치를 선택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컨트롤 장치 역시 전례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최대한 얇은 두께를 구현하기 위해, 나사를 사용하여 무브먼트를 결합하는 대신 톱니바퀴와 동일한 높이에 “인피니트(infinite)” 스크류를 직접 장착한 것도 눈여겨 볼 만한 특징입니다.

    울트라-씬 기록을 달성하기 위해 시계 크리스탈 재설계에 돌입한 피아제는 글래스 두께를 0.2mm로 줄여 케이스에 직접 통합하였고, 3ATM의 방수 기능을 제공합니다.

    피아제가 선보인 울트라-씬 워치메이킹

    울트라-씬 워치메이킹을 향한 피아제가 보여준 헌신의 역사는 1874년 라코토페에 설립한 메종의 시작과 함께합니다. 피아제는 1957년 두께가 단 2mm에 불과한 혁신적인 핸드 와인딩 9P 칼리버를 전 세계에 선보였습니다. 이 칼리버와 3년 후 출시된 울트라-씬 오토매틱 무브먼트 덕분에 피아제는 럭셔리 울트라-씬 타임피스 를 위한 새로운 시대를 열었습니다. 9P 칼리버와 전체적으로 동일한 두께로 제작된 Altiplano Ultimate Concept 시계는 탁월한 워치메이킹 메종의 유서깊은 전통이 깃들어 있는 모델입니다.

    피아제 울트라-씬 기계식 워치

    Altiplano Ultimate Concept

    41mm, 두께 2.0mm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핸드 와인딩 시계
    코발트 주성분의 첨단기술 합금 소재로 제작된 시계
    케블라로 보강된 앨리게이터 가죽
    피아제 칼리버 900P-UC, 28,800vph(4 Hz), 44시간의 파워리저브,
    진동수:
    주얼 개수: 13
    기능: 12시 방향 오프셋 시, 분
    마감: 블랙 PVD 처리 및 새틴 브러싱 처리된 베이스플레이트와 케이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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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 15. 피아제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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