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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01/14/19
SIHH 2019
제네바

2019 SIHH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알티플라노 컬렉션

핵심 워치메이킹 기술과 아름다운 디자인의 조화, 피아제 SIHH 컬렉션

피아제는 올해 SIHH에서 메종의 상징적인 전문 기술이 돋보이는 세 가지의 새로운 알티플라노 시계를 선보입니다. 울트라-씬 워치메이킹과 탁월한 보석 세팅 기술은 물론, 운석을 더해 하드 스톤의 범위를 더욱 넓힌 이 세 가지 모델은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2019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에서 공개됩니다.

땅속 깊은 곳에서 머나먼 은하계의 중심까지

피아제가 지닌 핵심 전문 기술 중 하나는 탁월한 보석 세팅 기법입니다. 시계와 함께 주얼리에도 강한 열정을 쏟아온 전통 워치메이킹 매뉴팩처인 피아제는 워치메이킹에 정밀한 기술을 요구하는 진귀한 스톤을 결합하여 특별한 작품을 제작합니다. 지구 표면 아래 깊은 곳에서 엄청난 열과 압력을 견뎌내어 형성되는 스톤들은 피아제 시계에 눈 부신 빛을 더해줍니다.

알티플라노 하이 주얼리 36mm 시계는 피아제의 우아한 시계 중 단연 돋보이는 모델로, 여성스러운 디자인과 클래식 시계의 비율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제품입니다. 최초로 베젤과 다이얼에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이 모델은 피아제 블루 컬러의 태양광선 브러시 처리된 다이얼을 장착하고 있으며, 88개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됩니다.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여성용 럭셔리 시계
알티플라노 바게트 다이아몬드 시계

바게트 컷은 절제미와 세련미가 돋보이는 컷팅 기법입니다. SIHH에서 선보이는 알티플라노 하이 주얼리 36mm에 세팅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는 베젤을 따라 시계의 우아한 경계를 이루고, 다이얼의 15분 단위에 자리하여 강렬한 색조를 더욱 눈부시게 밝혀 줍니다. 코발트 블루와 미드나잇 블루의 경계 그 어딘가에서 찾아볼 수 있는 딥 블루 컬러는 수십 년 동안 메종을 정의하는 컬러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에는 2017 SIHH에서 선보인 알티플라노 울트라-씬 시계 기념 컬렉션을 통해 다시 한번 그 입지를 굳건히 했습니다. 실제 하늘과 같이, 다채로운 빛 아래에서 다이얼의 다양한 모습이 드러납니다. 다이얼에 장식된 태양광선 무늬는 황홀한 명암의 대비 효과를 연출하여 실제와 같이 빛나는 눈부신 광채를 발산합니다.

럭셔리 핑크 골드 뚜르비옹 시계

다이아몬드로 둘러싸인 블루 컬러의 신비로운 운석 다이얼이 돋보이는, 화이트 골드 소재의 알티플라노 뚜르비옹 41mm 시계에서 천상의 아름다움은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알티플라노를 상징하는 8시 방향의 배턴형 핸즈와 인덱스가 시간과 분을 알려주고, 춤을 추듯 유연한 움직임이 돋보이는 2시 방향의 플라잉 뚜르비옹이 어두운 밤하늘에서 회전하는 행성의 움직임을 떠오르게 합니다.

28피스로 한정 제작되는 알티플라노 뚜르비옹 41mm 시계는 보석 세팅, 스톤 장식 다이얼, 그리고 울트라-씬 워치메이킹에서 증명된 피아제의 탁월한 기술을 보여줍니다. 피아제가 SIHH에서 선보이는 마지막 모델은 메종의 노하우를 가장 순수한 형태로 구현해 낸 핑크 골드 소재의 알티플라노 40mm 시계로, 그레이 운석 다이얼과 3시 방향의 날짜창을 장착하고 있으며 시간과 분으로 시간을 간결하게 읽어냅니다.

운석 다이얼 버전의 남성용 럭셔리 시계
럭셔리 울트라-씬 시계

운석 표면의 독특한 라인은 철질운석 안에서 결정화된 니켈철에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위드만스테텐(Widmanstätten) 무늬로, 이러한 유형의 운석은 대격변으로 인해 태양계가 생성된 매우 초창기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이아몬드가 땅속 깊은 곳의 환경을 기록한 결정체인 것처럼, 운석 또한 은하계의 탄생을 기록한 결정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핑크 골드 소재와 조화를 이루는 다이얼의 그레이 운석과 핑크 골드 인덱스는 36mm와 41mm 모델이 자아내는 뛰어난 대비 효과만큼 두드러지진 않지만, 소재로 사용된 운석의 미묘하고 섬세한 느낌을 완벽하게 표현해냅니다. 그레이 운석 다이얼이 탑재된 핑크 골드 소재의 알티플라노 40mm는 300개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됩니다.

정통 워치메이킹 매뉴팩처의 기술과 노하우

피아제의 오랜 역사는 혁신적인 파인 워치메이킹의 역사와 함께해 왔습니다. 특히, 울트라-씬 무브먼트 분야에서 놀라운 기록을 수립해 온 피아제는 1957년 핸드 와인딩 칼리버 9P를 선보인 데 이어 1960년에는 오토매틱 칼리버 12P를 발표하였고, 최근 2010년에는 1200P와 2018 SIHH에서 2mm 두께의 알티플라노 울티메이트 컨셉 시계를 선보이는 등 울트라-씬 무브먼트의 역사에서 대체할 수 없는 탁월한 워치메이킹 매뉴팩처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울트라-씬 워치메이킹
혁신적인 파인 워치메이킹

울트라-씬 워치메이킹은 그 범위와 요구되는 전문 기술이 분명하여, 작업의 난이도 측면에서 정교한 워치메이킹과 자주 비교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이 분야는 피아제가 1200S 울트라-씬 오픈워크 무브먼트를 통해 탁월한 전문성을 입증한 스켈레톤 제작 기술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피아제 매뉴팩처는 울트라-씬 워치메이킹을 궁극의 목표로 삼지 않습니다. 울트라-씬 워치메이킹은 파인 워치메이킹의 역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미학적인 모험이며, 장인 정신이 깃든 시계를 제작하는 고도로 발전된 전문 기술입니다.

피아제의 젬스톤 세팅 전문 기술

1960년대와 1970년대, 피아제는 감각적인 다이얼에 장식한 하드 스톤의 대담한 배치로 많은 이들이 호평했습니다. 하드 스톤이 장식된 다이얼은 대체로 일반적인 메탈 다이얼보다 훨씬 그 두께가 두꺼워지기 마련이므로, 이는 울트라-씬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쌓아온 매뉴팩처의 탁월한 노하우 덕분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당시의 관습적인 시계가 지닌 얇고 우아한 디자인에 따라, 하드 스톤 다이얼을 탑재한 시계는 그 두께를 최소화할 수 있는 씬 무브먼트를 장착했습니다.

울트라-씬 시계의 하드 스톤 다이얼
하드 스톤 다이얼 버전의 럭셔리 울트라-씬 시계

울트라-씬 워치메이킹의 한계와 엄격한 요구 사항들을 완전히 이해하고 극복해 온 피아제 매뉴팩처는 1960년대와 1970년대에 뛰어난 미학적 아름다움을 지닌 시계를 제작할 수 있었으며, 이 시기에 제작된 작품들은 지금까지도 빈티지 시계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SIHH 모델에 탑재된 무브먼트(핸드 와인딩 430P, 핸드 와인딩 뚜르비옹 칼리버 670P, 오토매틱 1203P)는 피아제 매뉴팩처가 지닌 파인 워치메이킹 기술과 탁월한 예술적 장인 기법, 그리고 뛰어난 디자인의 조화를 보여주는 완벽한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