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get

1270P 핑크 무브먼트

피아제 1270P 핑크 울트라-씬 기계식 오토매틱 뚜르비옹 무브먼트

1270P 핑크

5.5mm 울트라-씬 기계식 셀프 와인딩 뚜르비옹,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 1270P 핑크 무브먼트

    피아제 자체 제작 1270P 울트라-씬 기계식 셀프 와인딩 뚜르비옹 무브먼트,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

    1270P 무브먼트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피아제 600P 울트라-씬 핸드 와인딩 뚜르비옹 무브먼트와 마이크로 로터를 장착한 1208P 울트라-씬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1270P 무브먼트는 피아제 최초의 울트라-씬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입니다. 5.55mm 두께의 이 무브먼트는 다양한 기술 및 디자인 혁신을 결합하여 완성되었습니다. 또한, 진정한 파인 워치메이킹의 시그니처와 같은 무브먼트로 현존하는 가장 상징적인 컴플리케이션입니다. 1270P 무브먼트는 일부 휠이 두께가 단 0.12mm에 불과한 극도로 작은 공간 안에 269개의 부품이 탑재된 매우 복잡한 기계식 무브먼트라는 기술적인 업적과 더불어 독보적인 디자인으로 또 한 번 주목받습니다. 1270P 무브먼트는 파인 워치메이킹의 정형화된 코드에 개의치 않고 주요 부품들을 전혀 다른 방식으로 활용합니다. 착용자가 볼 수 있도록 완전히 공개된 다이얼 측면의 로즈 골드 컬러 플래티넘 오프 센터 마이크로 로터는 인상적인 오프 센터 뚜르비옹 캐리지와 연결되어 행운의 숫자 8을 표현합니다. 또한, 5시 방향의 오프 센터 아워 및 미닛 핸즈는 태양광선 기요쉐 모티브가 장식되어 있습니다. 레이저로 제작한 태양광선 기요쉐 모티브, 오프 센터 핸즈와 슬림한 아워 마커, 로즈 골드 컬러 플래티넘 로터, 강조된 카운터와 골드 소재의 뚜르비옹과 같은 무브먼트의 섬세한 마감 처리 방식 또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무브먼트 전체에 흐르는 모던한 감각은 기요쉐 모티브와 피아제 문장이 장식된 마이크로 로터와 같은 전통 파인 워치메이킹 장식과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견고한 케이스백은 피아제 문장과 1270P 무브먼트의 이름이 인그레이빙되어 있습니다. 또한, 두 개의 창을 통해 파워 리저브 인디케이터와 뚜르비옹 캐리지의 뒷면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울트라-씬, 셀프 와인딩, 뚜르비옹

    무브먼트 종류:
    기계식 셀프 와인딩
    소재:
    플래티넘
    형태:
    쿠션
    기능:
    5시 방향의 시간 표시, 5시 방향의 분 표시, 초,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기술 사양:
    울트라-씬 무브먼트, 골드 오프센터 마이크로 로터, 1시 방향의 플라잉 뚜르비옹, 티타늄 캐리지
    파워 리저브 (시간):
    약 42
    진동수(Hz):
    3
    직경(라인):
    15.50
    직경(mm):
    34.9
    주얼수:
    35
    두께(mm):
    5.5
    부품수:
    269
    마감 처리:
    중앙 표시 시 및 분을 중심으로 퍼지는 새틴브러쉬 마감의 태양광선무늬 기요쉐 장식 메인 플레이트, 뚜르비옹을 중심으로 퍼지는 원형 꼬드 드 제네브, 원형 그레인 처리 메인 플레이트와 브릿지, 수공 드로잉 처리 메인 플레이트, 수공 베벨, 원형 그레인 및 드로잉 처리 브릿지, 태양광선무늬 새틴 브러시 마감 브릿지, 원형 마감 휠, 태양광선무늬 새틴 마감 배럴 커버, 블루 스크류, 피아제 문장 인그레이빙 골드 로터

    *피아제 명품 시계와 주얼리는 개별 작업한 모델이므로 각 제품의 무게와 캐럿은 명시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