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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씬

간결함의 미학

울트라-씬은 메종의 역사와 문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1950년대 피아제는 새로운 경지의 얇은 두께의 시계 무브먼트를 만들기 위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1957년 제네바에서 9P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두께가 단 2mm에 불과한 이 무브먼트는 우아한 실루엣과 함께 뛰어난 성능과 신뢰성으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됩니다.

그후 60년 동안, 피아제는 알티플라노(Altiplano) 시계 컬렉션 안에서 셀프 와인딩 및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및 투르비용 컴플리케이션을 포함한 더욱 혁신적인 울트라-씬 칼리버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오고 있습니다.  


알티플라노 울트라-씬 무브먼트 시계
피아제 알티플라노 울트라-씬 럭셔리 시계

울트라-씬 시계

1957년, 피아제는 워치메이킹 전문 기술과 정교한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무브먼트를 제작했습니다.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소재의 피아제 울트라-씬 시계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울트라-씬 시계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울트라-씬 시계는 피아제가 축적해 온 울트라-씬 시계를 향한 끊임없는 열정과 기술력의 정수가 담긴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