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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아제 하우스

    피아제 하우스

    탁월함의 산실

    창조와 미학의 원천

    스위스 라 코토페(La Côte-aux-Fées)와 플랑 레 와트(Plan-les-Ouates)에 위치한 두 곳의 매뉴팩처에서 피아제는 디자이너들의 상상을 뛰어넘는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넣습니다. 세대를 거쳐 전해져 오며 더욱 풍요롭게 발전된 탁월한 기술과 전통을 기반으로 피아제 아뜰리에에서는 매일 독특한 아이덴티티가 담긴 아름다운 작품을 탄생시킵니다. 하나의 예술 작품과도 같은 럭셔리 시계와 주얼리를 창조함으로써 "언제나 완벽, 그 이상을 추구하라"는 창립자의 모토를 영원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얼리 디자이너

    '피아제는 그 역사적인 고향인 라 코토페(LA CÔTE-AUX-FÉES)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 피아제는 울트라-씬 칼리버와 같이 피아제만의 독특한 무브먼트를 설계 및 제작하기 시작했고, 메종의 '아이코닉'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신비롭고도 독창적인 작품을 탄생시키는 아뜰리에는 조용하고 외딴 곳에 자리잡은 라 코토페 매뉴팩처의 지리적 모습을 닮았습니다. 피아제 시계의 심장과도 같은 무브먼트는 라 코토페의 아뜰리에가 간직한 비밀스럽고 아름다운 전통을 늘 간직할 것입니다.
    피아제 워치메이커는 당신이 언젠가 착용하게 될 시계를 위해 작은 디테일 하나에도 극도로 철저하게 주의를 기울입니다. 피아제가 금과 주얼리를 세공하는 전문적인 워크샵을 설립한 이래로, 플랑 레 와트(Plan-les-Ouates)는 창의적이고 예술적인 주얼리를 가장 이상적으로 표현하는 곳으로 여겨졌습니다. 바로 이 곳에서 진귀한 금속이 장인의 손길을 거쳐 당신이 알고있는 그 세련된 케이스, 정교한 브레이슬릿, 화려한 주얼리로 탄생하며, 보석 세팅 장인들이 메종의 작품에 가장 아름다운 보석들로 생명을 더합니다. 스위스 제네바의 끄트머리에 위치한 플랑 레 와트의 아뜰리에는 원재료를 가장 특별한 예술 작품으로 탄생시키는 곳입니다. 피아제는 통합된 제조공정을 통해 경쟁력을 더욱 향상시켰고, 이로써 창의적이고 대담한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 받으며 브랜드의 탁월한 입지를 굳건히 하였습니다.

    골드 디자인 주얼리, 하이 주얼리
    울트라-씬 시계, 스위스 워치 매뉴팩처

    플랑 레 와트

    잘 알려진 바와 같이, 피아제는 최고의 금세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피아제 장인들은 엄청난 양의 금을 통해 무브먼트를 감쌀 케이스를 제작합니다. 이들은 금으로 놀랄 만큼 부드럽고 유연한 감촉의 브레이슬릿용 메시를 만들고, 그 표면에 폴리싱, 새틴 피니싱, 어센츄에이팅, 다이아몬드 피니싱, 인그레이빙 등의 작업을 통해 어떠한 각도에서도 눈부신 빛을 발하게 합니다. 주얼리 & 하이 주얼리 아뜰리에에서는 디자이너와 보석전문가들의 협업으로 이끌어 낸 다채로운 기술을 통해 금과 보석은 완벽한 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주얼러와 보석 세팅 전문가들은 그들의 경험과 기술, 각자가 지닌 미적 감각을 총 동원하여 주얼리 드로잉을 눈부시게 반짝이는 예술 작품으로 부활시킵니다.

    라 코토페(LA CÔTE-AUX-FÉES)

    피아제는 라 코토페에서 40여 종의 칼리버를 자체적으로 설계, 제작 및 조립하고 있습니다. 두께가 단 2.35mm에 불과할 정도로 상당히 얇은 칼리버는 피아제 메종의 매우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여 탄생하게 됩니다. 숙련된 메종의 엔지니어와 워치메이커들에게도 컴플리케이션이나 스켈레톤과 같은 분야는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까다로운 작업으로 여겨집니다. 울트라-씬 모델은 모든 제작 공정이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오랜 기간동안 숙련된 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하나의 무브먼트에는 많게는 400개의 부품이 들어가며, 모두 정교한 피니싱과 장식을 필요로 합니다. 피아제 무브먼트에서만 볼 수 있는 고유의 미적 코드는 모델에 따라 겉으로 드러나거나 케이스 내부에 감춰져 있는데, 대략 열다섯 가지의 기술이 사용됩니다.

    피아제 라 코토페 매뉴팩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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