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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0D 핑크 골드 보석 세팅 스켈레톤 무브먼트

    1200D 로즈 골드 울트라-씬 무브먼트는 피아제 최초의 세계에서 가장 얇은 보석 세팅 셀프 와인딩 스켈레톤 워치입니다. 워치메이킹 기술의 진정한 보물이라 할 수 있는 이 무브먼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업적으로 남아있습니다. 피아제 매뉴팩처는 지난 2년간 이 무브먼트의 개발을 위해 모든 워치메이킹 및 주얼리 메이킹 노하우를 쏟아왔습니다. 불과 3mm 두께의 공간에 191개의 부품이 탑재된 울트라-씬 기계식 셀프 와인딩 스켈레톤 무브먼트의 탄생은 바로 이러한 기술적 성취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점퍼 커버와 같은 일부 기어 휠도 두께가 단 0.69mm에 불과하며, 마찬가지로 주얼리가 세팅되어있습니다. 1200D 보석 세팅 스켈레톤 무브먼트는 259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0.8캐럿)와 11개의 루비 카보숑(약 0.2캐럿)이 세팅되어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주얼리 워치를 장식하는 보석 세팅 기술은 여전히 소수의 주얼러만이 구현할 수 있는 수준 높은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까다로운 보석 세팅 작업을 통해 단 하나의 무브먼트를 완성하는데 4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이처럼 특별히 세팅된 주얼리들은 독창적인 장식에 영감을 불어넣습니다. 피아제의 가장 순수한 전통 마감 처리방식을 구현한 로즈 골드 스크류는 보석 세팅, 수공 드로잉 및 수공 베벨 처리된 브릿지, 태양광선 무늬 휠과 피아제 문장이 장식된 로즈 골드 컬러 플래티넘 마이크로 로터를 장착했습니다. 디테일을 향한 장인의 집념으로 1200D 로즈 골드 무브먼트는 찬란한 아름다움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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