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PA 피아제 실버컵 결승전

USPA 피아제 실버컵에서 승리를 거둔 루체스 팀

USPA 피아제 실버컵 결승전에서 루체스(Lucchese)는 마지막 추커에서 만수르(Mansou)를 바짝 추격하여 11:10으로 아슬아슬한 승리를 거두며 폴로 팬들에게 스릴 넘치는 경기를 선사했습니다. 만수르가 경기 내내 선두를 달렸지만 산티 토레스(Santi Torres)와 아돌포 캄비아소(Adolfo Cambiaso)의 뛰어난 플레이로 루체스는 경기 종료 4분을 남겨두고 3골을 득점하며 승리를 이루었습니다.

피아제 북아메리카 지사장 래리 볼랜드(Larry Boland)는 루체스 팀의 승리를 축하하며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USPA 피아제 실버컵의 폴로 트로피를 시상했습니다. 

만수르와 루체스 선수들

산티 토레스가 MVP상을 수상했고 베스트 포니 상은 아돌포 캄비아소의 델피나 디아나(Delfina Diana)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오후 경기 시간 동안, 피아제는 필드 내 VIP 라운지석을 마련하여 산타 바바라의 VIP 고객들이 폴로 경기를 관람하는 동시에 Piaget Polo 시계 컬렉션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18캐럿 로즈골드 Piaget Polo 시계를 착용하고 행사에 참석한 디케이즈(Decades)의 공동 경영자 카메론 실버(Cameron Silver)를 비롯하여 LA의 다양한 유명 인사들이 이 날 경기에 함께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스위스 최고의 워치메이커이자 주얼러인 피아제는 USPA 피아제 실버컵 개최와 더불어 최근 브릿지햄튼 폴로의 공식 타임키퍼로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

이와 함께 피아제는 나초 피게라스 - 로빈 후드 재단과 공동으로 피아제 햄튼 컵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만수르와 루체스 선수들
만수르와 루체스 선수들
12. 8. 12.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