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새로운 Gouverneur 컬렉션 런칭

“울트라-씬 무브먼트의 놀라운 삶을 축하하다”

 
피아제 시계와 주얼리를 착용한 모델들

2012년 11월1일 – 스위스 최고급 워치메이커이자 울트라씬 무브먼트의 대가인 피아제는 오늘 베이징의 차오양 도시계획 박물관에서 새로운 Gouverneur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엘리트 리더들에 대한 헌사인 Gouverneur 컬렉션은 디자인에서부터 무브먼트 제작에 이르기까지 시계제작에서 보여준 피아제의 경이적인 업적의 새로운 쾌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Gouverneur 컬렉션 런칭 행사에는 피아제 차이나의 매니징 디렉터인 토마스 뷰오넥(Thomas Bouillonnec), 홍콩 영화스타 션 라우(Sean LAU), 유명 영화감독 도즈 니우(Doze NIU) 그리고 호평을 받고 있는 무용가이며 안무가인 후앙 두두(HUANG Doudou)가 자리하여 피아제의 경이로운 워치메이킹 역사의 또 다른 신기원을 축하했습니다.

 

한 세기를 넘어서는 울트라-씬의 전설


1874년, 조르주-에두아르 피아제는 스위스의 라 코토페 (La Côte-aux-Fées)에 첫 공방의 문을 열었고, 바로 그곳에서 피아제의 헌신적인 디자이너들의 포켓시계와 고정밀 무브먼트의 제작이 시작되었습니다.
라 코토페의 깨끗하고 조용한 환경은 피아제 디자이너들에게 영감을 주어 울트라-씬 기계식 무브먼트 개발을 가능케 했습니다. 피아제는 1957년 바젤 시계 박람회에 세계 최초로 겨우 2mm 밖에 되지 않는 울트라-씬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 칼리버 9P를 선보이며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리고 3년 후에는, 2,3mm의 칼리버 12P를 선보이며 세계에서 가장 얇은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로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Piaget Altiplano 시계

 

울트라-씬 무브먼트의 화려한 시대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피아제 시계


칼리버 9P와 12P의 성공으로 피아제는 탁월한 시계메이커로 자리잡을 수 있었습니다. 울트라-씬 무브먼트를 통해 보석세팅 디자인에 있어 공간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었습니다. 무브먼트가 얇아질수록 더 많은 보석 세팅이 가능해져, 피아제는 제품에 화려함을 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960년대에 피아제는 오닉스, 터키석, 산호, 말라카이트로 세팅된 다이얼에 피아제의 전문기술로 보석세팅이 된 울트라-씬 무브먼트 시계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그 중 1967년 제작된 제품으로,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베젤과 제이드 다이얼을 장착했던 시계는 재클린 케네디가 좋아하는 아이템이었습니다. 선명한 색깔과 우아한 형태의 이 시계는 피아제 칼리버 9P와 골드/에메랄드 베젤을 장착한 피아제 시계의 클래식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같은 해, 피아제는 살바도르 달리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달리 도르(Dali d’Or)”라고 이름 지어진 시리즈를 탄생시켰습니다.

이 시계는 달리가 주조한 코인으로 만들어졌는데 코인에는 콧 수염이 인상적인 그의 옆 모습과 부인의 옆 모습이 새겨져 있습니다. 골드 케이스에 내장되어 있는 칼리버Calibre 9P는 인간의 심장처럼, 여전히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세계기록과 함께한 여정

140년의 역사가 흐르는 동안 피아제는 기계식 무브먼트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헌신하면서 여러 가지의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크로노그래프에서 뚜르비옹까지 피아제의 무브먼트는 모두 울트라-씬 매커니즘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혁신적인 워치메이킹 기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칼리버 600P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핸드 와인딩 직사각형 뚜르비옹이며, 칼리버 1270P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뚜르비옹 무브먼트입니다. 피아제는 2010년 전설적인 칼리버12P의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칼리버1200P와 1208P를 선보였습니다. 이후 피아제는 2011년 칼리버 1200S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스켈레톤 손목시계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스켈레톤 무브먼트라는 새로운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와 같은 혁신들로 피아제는 시계제작 기술의 쾌거로 울트라-씬 무브먼트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며, 울트라-씬 무브먼트의 대가로 당당히 자리매김 했습니다.

 

새로운 Gouverneur 컬렉션: 워치메이킹의 또 다른 신기원

새로운 Gouverneur 컬렉션은 울트라-씬 무브먼트에 대한 피아제의 끊임없는 탐구의 결과일 뿐만 아니라 독특하고 우아한 형태에 대한 혁신의 산물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Governeur 컬렉션은 케이스와 베젤의 독특한 형태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모든 모델의 케이스는 원형, 다이얼은 타원형을 하고 있으며, 각 다이얼의 챕터 링은 원형이어서 다이얼에서 케이스 외곽까지 “원, 타원, 원”의 패턴을 만들어내며 강력한 시각적인 균형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완벽의 상징인 원은 울트라-씬 무브먼트의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피아제를 상징합니다. 이와 함께 원과 비슷하지만 독특한 형태인 타원은 피아제의 혁신을 상징합니다.
최신 기술의 Gouverneur 컬렉션은 피아제의 전설과 개척의 역사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Piaget Gouverneur 시계
 


PIAGET Gouverneur 문페이즈 투르비용 시계

Gouverneur 문페이즈 뚜르비옹 시계는 새로운 기계식 무브먼트인 642P와 문페이즈 인디케이터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핸드와인딩 울트라-씬 600P(세계에서 가장 얇은 뚜르비옹 무브먼트이며 세계에서 가장 얇은 직사각형 플라잉 뚜르비옹 무브먼트)에 바탕을 두고 있고 포인터 스타일의 문페이즈는 122년마다 오로지 하루 한번만 교정하면 될 정도로 뛰어난 정확성을 자랑합니다. 문페이즈 서브다이얼은 시계에 또 다른 원 형태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피아제의 기술과 디자인의 놀라운 결합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PIAGET Gouverneur 크로노그래프 시계

Gouverneur 크로노그래프 시계는 울트라-씬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인 칼리버 882P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두 개의 카운터가 빈티지 크로노그래프를 연상시키는 클래식한 모델로 플라이백 크로노그래프 기능과 듀얼 타임존 디스플레이에 더해 큰 스크류 밸런스와 밸런스 스톱 매커니즘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본 제품은 5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자랑합니다.

 

GOUVERNEUR 오토매틱 캘린더 시계

큰 크기의 스크류 밸런스와 밸런스 스톱 매커니즘을 장착한 Gouverneur 오토매틱 캘린더 시계는 칼리버 800P의 리듬에 맞춰 움직이고 있습니다. 칼리버800P 무브먼트는 중앙의 시, 분, 초침과 날자 창에 동력을 제공하고 시계의 디자인은 클래식하고 우아한 디자인이 무엇인지 진정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Gouverneur 컬렉션, 피아제 혁신의 역사의 하이라이트


Gouverneur 컬렉션 런칭 행사가 열린 베이징의 차오양 도시계획 박물관은 수 많은 원과 타원으로 장식되었습니다. 파란 색의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낸 드넓은 저녁 하늘을 배경으로 다양한 크기의 황금 원들이 매달려 빛났습니다. 부드럽게 빛을 발하며 전시된 50개의 시계는 피아제 초기의 시계에서부터 울트라-씬 무브먼트를 장착한 클래식 에디션, 그리고 새로운 Gouverneur 컬렉션까지 피아제 울트라-씬의 전설을 선사해주었습니다. 피아제의 시계제작 역사의 변화를 한눈에 보여주는 화려한 전시였습니다.

아이작 후(Isaac HOU)는 런칭 공연으로 대형 금속 링을 통해 유연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공간을 미끄러져가는 금속 링은 Gouverneur 시계의 원과 타원 형태의 균형잡힌 상호작용이 보여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연상시켜주었습니다.

새로운 Gouverneur 시계는 오랜 시간 이어져 온 피아제의 뛰어난 유산을 표현하며, “언제나 완벽, 그 이상을 추구하라”라는 피아제의 모토를 몸소 실천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에게 경이를 표하고 있습니다. 런칭 행사에 홍콩 영화 스타인 션 라우, 유명한 영화감독 도즈 니우, 그리고 호평을 받고 있는 무용가이며 안무가인 후앙 두두가 참가해서 혁신과 자기변용에 대한 자신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경이로운 삶의 비밀을 들려주었습니다.

아이작 후의 공연
도즈 니우, 토마스 뷰오넥, 션 라우, 후앙 두두

션 라우: 도전을 받아들이며 인생을 성취하다

션 라우

20년 전에 데뷔한 션 라우는 지금까지 홍콩 영화에서 다양한 아이콘적인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그가 연기한 단순하고 성격 좋은 인물들이 그랬던 것처럼, 그도 실제 인생에서 많은 힘든 시기를 보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소명을 잊지 않고 끝까지 꿈을 추구해서 2007년 홍콩금상장 영화제에서 “아요성명(My Name Is Fame)”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성공에 만족하기 보다는 폭 넓은 장르의 영화에서 다양한 역할을 실험을 하고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이며 놀라운 삶을 실천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즈 니우: 카메라 앞과 뒤의 예술가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도즈 니우는 영화에서 다양한 표현방식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 예술가로서 항상 새로운 영감을 찾고 있는 그는 인생이 원과 타원 사이의 끝없는 교류로 이루어져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로잉 업(Growing up)“의 조연에서 “맹갑(Monga)”의 감독으로 도즈 니우는 자신의 역할을 바꾸었고 또 놀라운 성공을 이뤄냈습니다.

후앙 두두: 자신을 뛰어넘어라

유명한 무용가인 후앙 두두는 다양한 무용 장르를 넘나들며 연극과 무용 사이의 크로스오버 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그는 포크와 현대무용과 같은 다양한 무용장르를 결합시켜 드렁큰 드럼 (Drunken Drum)과 병마용의 혼 (Spirit of the Terra Cotta Warrior)과 같은 걸작을 만들어 냈습니다. 안무를 통해 큰 기쁨을 느끼고 자기변용(Self-transformation)의 미를 추구하는 그는 전세계를 누비며 공연을 하면서 무용예술에 헌신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피아제 시계를 착용한 모델 지 환보와 왕 시칭
세팅된 디너
쇼케이스: 브랜드 역사
12. 11. 1. 피아제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