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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성을 기리는 어워드를 수상한 피아제

영화 '드래곤 & 피닉스'로 영화/사이버 부문에서 올해의 워치메이킹 캠페인 상을 수상한 피아제

드래곤과 피닉스 컬렉션 시계

10월 26일 개최된 올해의 시계 어워드에서 링기에르 그룹(Ringier Group)이 소유하고 있는 프랑스 스위스 잡지 몽트르 패션(Montres Passion)이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신제품 라인과 브랜드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구축한 시계 브랜드에게 올해의 시계상을 수여하였습니다. 시상식장을 빛낸 피아제는 영화 '드래곤 & 피닉스'를 통해 영화/사이버 부문에서 올해의 워치메이킹 캠페인 어워드를 수상하였습니다. 2012년은 용을 빼놓을 수 없는 해이기도 합니다. 용의 해를 기리기 위해 피아제는 독창적인 진귀한 기술을 발휘해 20개의 서정적이고 고귀한 생명체들을 모티브로 한 시계 컬렉션을 디자인하였으며, 상상 속의 용과 불사조를 탄생시키기 위해 40여명의 장인들이 혼신을 다했습니다. 골드 인그레이빙, 조각, 샹르베, 미니어처, 그리고 그랑 푀 에나멜링은 선구적 시계 제작 기술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2012년 워치메이킹 캠페인 어워드를 수상한 피아제
영화 '드래곤과 피닉스'로 영화/사이버 부문에서 올해의 워치메이킹 캠페인 상을 수상한 피아제

고혹적인 컬렉션의 역동성을 표현하기 위해 피아제는 "Le Truc" 에이전시와 함께 용과 불사조의 전설을 써나갔습니다. 상상의 동물들은 바이올린 연주에 맞춰 웅장한 움직임을 보이며 시계에 생명을 불어넣어 절제미와 심플함을 표현하였습니다.

링기에르는 "견고한 역사"와 "위대한 창조성"을 기립니다. 이 영화는 3D 버전으로 감상했을 때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상상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12. 10. 26. 프라이즈 & 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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