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리히에 문을 연 피아제

12월 8일, 피아제는 취리히의 유명한 반호프슈트라세(Bahnhofstrasse) 거리에 새 부티크를 공식 오픈했습니다.
400 여명의 고객들이 이곳을 방문해 피아제의 두 번째 스위스 부티크 오프닝 행사를 축하하면서 새로 선보인 건축 컨셉트를 감상했습니다.

 
새로운 취리히 부티크의 개장을 선언하는 필립-레오폴드 메츠거

피아제 CEO 필립-레오폴드 메츠거(Philippe-Léopold Metzger)는 “피아제가 지닌 스위스적 정체성과 독어권 스위스와의 유대관계를 전해주는” 유럽 최대 규모 부티크의 오픈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축제 분위기가 취리히 전역에 확산되었습니다. 가수 누비아(Nubya)의 따뜻한 목소리가 우아한 블랙과 골드로 장식된 새로운 디자인의 피아제 부티크 안에 울려 퍼지며 초대 손님들을 매료시켰습니다. 리본 커팅 행사가 끝난 후, 피아제의 홍보대사이자 가수 겸 배우인 카를로스 레알(Carlos Leal)이 누비아와 함께 리드미컬한 듀엣곡을 선사했습니다. 아름다운 컬러와 광채의 피아제 제품들이 반호프슈트라세에 빛을 밝히며 기억에 남을 만한 저녁을 연출했습니다.

취리히에 자리한 새로운 피아제 매장의 오프닝 행사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아티스트 누비아(Nubya)
피아제의 새로운 취리히 부티크를 기념하는 오프닝 파티에서 가수 카를로스 레알이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취리히에 위치한 피아제의 새로운 부티크 오프닝 행사에서 피아제 주얼리를 착용한 모델들
취리히에 위치한 피아제의 새로운 부티크 오프닝 행사에서 피아제 주얼리를 착용한 모델들

새 부티크는 취리히의 반호프슈트라세 거리 38번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160m2 의 넓은 면적으로 구성된 부티크에서 피아제는 분리되어 있지만 보완적이고 조화를 이루는 디스플레이 공간을 통해 시계 제조 장인이자 파인 주얼러로서의 다양한 전문성을 뽐내고 있습니다.

11. 12. 8. 피아제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