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마스터 피스

워치 메이킹과 주얼리 메이킹 기술

피아제는 언제나 완벽함에 도전하고, 메케니컬 워치메이킹의 전통을 이어가고, 놀라운 주얼리를 제작하며 고정밀 기술에 대한 도전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모든 노력의 바탕에는 미학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피아제의 정신이 있습니다. 5개의 마스터 피스 라인 시계는 독창적인 피아제 정신의 진수이며 그랜드 컴플리케이션이라 부를 수 있는 진정한 타임피스입니다.

피아제는 1874년부터 지금까지 완벽한 시간을 추구해왔습니다. 그리고 140년에 가까운 워치메이킹 역사를 통해서 여러 분야에서 신기원을 이룩한 전설적인 작품들을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정교한 워치메이킹 전통으로 제작되는 피아제의 파인 주얼리 시계는 진정한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잘 보여줍니다. 특히 5개의 마스터 피스 라인 시계에는 피아제의 미적 완벽성이 매혹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시계를 말하기 위해서는 먼저 피아제의 역사를 살펴야 합니다.
1874년 라 코토페(La Côte-aux-Fées)에서 시작한 조르주 에두아르 피아제 (Georges-Edouard Piaget) 매뉴팩쳐에서부터 거의 한세기 반이 지나 국제적인 럭셔리 브랜드가 된 지금까지 피아제는 시계제작과 주얼리 두 분야에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피아제의 제품은 특성에 따라 유라 지방의 뉴사텔에 있는 라 코토페와 제네바 근처에 위치한 플랑 레 와트 (Plan-les-Ouates) 두 곳에서 만들어지고 있는데 모두 시간을 뛰어넘는 하이엔드 모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피아제의 기술적 완벽성은 퍼페추얼 캘린더와 세컨드 타임 존, 레트로그레이드 날짜 및 요일 디스플레이 그리고 월과 윤년의 전통적인 디스플레이 기능이 포함된 피아제 매뉴팩쳐856P 울트라-씬 무브먼트가 탑재된
Emperador 퍼페추얼 캘린더 시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인디케이션이 블랙 머더 오브 펄 다이얼에 우아하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케이스(측면 포함), 아워 마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의 테두리, 버클 그리고 투명한 케이스백을 통해 볼 수 있는 로터가 바게트 컷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매혹적으로 세팅되어 있으며 케이스의 쿠션형을 강조해줍니다. 한정 제작 에디션인 이 시계에 약 15.3 캐럿에 해당하는 560개 브릴리언트 컷과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을 하는데는 100시간이 넘는 작업이 요구됩니다.


Piaget Emperador 뚜르비옹 시계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무브먼트를 끊임없이 개발하면서 울트라-씬 분야의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피아제의 기술적 유산의 또 다른 상징입니다.

1270P 무브먼트는 피아제의 첫 울트라-씬 셀프 와인딩 뚜르비옹 무브먼트로 두께가 5.55 mm 밖에 되지 않습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 다이얼을 통해 완벽하게 드러낸 모습이 매우 정교한 보석 세팅으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바게트 컷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케이스와 측면을 장식하고 투명한 케이스백을 통해 뚜르비옹 캐리지, 파워 리저브 디스플레이, 폴딩 버클 그리고 로터와 뚜르비옹을 감싸고 있는 링을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18.4 캐럿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한정 제작 에디션인 이 시계의 보석 세팅에는 140여 시간이 넘는 작업이 요구됩니다.

작은 것의 위대함

피아제의 위대한 역사적 유산은 울트라-씬 시계 제작에 있습니다.

1957년부터 그리고 두께가 2mm 밖에 되지 않는 Piaget 9P가 런칭된 이 후, 피아제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통해 많은 수의 정교한 무브먼트 시계와 피아제의 아이콘 라인인 Altiplano가 탄생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다른 울트라-씬 모델들이 선보였는데 Dancer 스켈레톤 시계가 좋은 예입니다.

이 시계는 보석이 세팅 스켈레톤 무브먼트 등 피아제가 보유한 다양한 기술력을 확인 시켜주고 있습니다.

실제 Dancer 스켈레톤 시계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보석 세팅 기계식 시계로 화이트 골드의 파인 워치메이킹 시계와 하이 주얼리 세계의 극적인 우아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얇은 케이스 자체가 매우 정교한 보석 세팅 노하우의 기술을 완벽하게 증명하고 있습니다. 주얼리와 보석 세팅 장인의 손과 눈을 통해서만 그와 같은 섬세함 예술 작업이 완성될 수 있고 700시간의 제작 기간과 325시간의 보석 세팅 작업을 통해 탄생될 수 있습니다.

약 1,194개의 브릴리언트 컷과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약 31.8 캐럿)가 보석 세팅 838D 무브먼트를 빛내주고 있는데 그 황홀한 투명도는 모든 이의 눈을 매혹시키기에 충분합니다.

마치 공기 중에 떠 있는 것처럼 가벼운 무브먼트는 오픈워크로 작업된 럭셔리한 자수 작품을 보는 듯하고 시크하고 우아한 브레이슬릿의 부드러움과 편안함과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경이적인 울트라-씬 시계의 또 다른 모델이 Altiplano라인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시계 (6.44 mm)로 2.35 mm 두께의 1200P 무브먼트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놀라울 정도로 작은 크기 그리고 독창적인 보석 세팅은 사파이어 크리스탈의 케이스백을 통해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피아제의 문장이 새겨진 플래티넘 로터는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합니다.

케이스에 표현된 피아제의 기술력에 걸맞게 Altiplano 컬렉션의 우아한 디자인은 화려함을 자랑합니다. 다이얼에 놓인 가는 배턴형 블랙 인덱스는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의 빛을 받아 빛나는 인덱스와 환상적인 대비 효과를 연출합니다. 케이스, 러그 그리고 폴딩 버클까지 바게트 컷 혹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되어 있습니다. 총 260시간의 제작 기간과 30시간이 넘는 보석(총 9.2캐럿) 세팅 작업이 경이적인 Altiplano 컬렉션을 탄생시켰습니다.

최상의 보석

피아제는 기술적인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하면서 현대적인 감각에 맞는 형태와 크기의 주얼리를 제작하고 있으며 주얼리 메이킹 기술에 관한 연구에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놀라운 스타일과 순수미를 보여주는 Limelight 시계는 세심하게 커팅되고 세팅된 다이아몬드를 환상적으로 보여줍니다.
다이얼에서 케이스, 브레이슬릿에 이르기까지 골드의 흔적이 부드러운 전체 디자인을 전혀 흩트리지 않는 조화의 극치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는 클로 세팅으로 보석에 공간을 넓혀주고 파리지엥 메쉬 브레이슬릿은 손목에 편안한 착용함을 제공합니다. 케이스 측면과 브레이슬릿을 따라 세팅된 보석과 오픈 워크 작업은 Limelight 시계의 세련됨을 한층 돋보이게 합니다.
다이얼 역시 32개의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5.6캐럿)가 선버스트 세팅 되어있고 아워 휠 주위로 부채 모양으로 퍼져있는 독특한 모양을 자랑합니다. 총 49.7 캐럿의 277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기 위해서는 150시간의 작업이 필요합니다. 피아제의 상상력과 주얼리메이킹에 대한 열정이 가볍고 경쾌하게 표현된 이 마스터 피스는 40P 울트라-씬 기계식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로 구동됩니다.

마스터 피스 컬렉션의 5개의 시계 모두 워치메이킹 역사상 가장 위대한 매뉴팩쳐인 피아제의 장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클래식한 형태와 현대 기술이 만나 탄생한 마스터 피스 컬렉션의 시계는 새로운 전설을 시작합니다. 또한 피아제는 실용성과 미학적 측면을 조화시켜 다른 브랜드와 차별화 되는 독특한 개성이 담긴 남성용 및 여성용 시계를 제작합니다. 전통, 대담성, 아름다움, 혁신 그리고 창의적인 상상력은 피아제에게 영감을 제공하고 새로운 시계 제작을 위한 원동력이 되어 줄 것입니다.

12. 10. 4. 피아제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