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리의 결혼식

아시아의 팝 뮤직 디바 코코 리와 리앤펑(Li & Fung Limited) 그룹 총수이자 CEO인 브루스 로코윗츠(Bruce Rockowitz)가 2011년 10월 27일 홍콩의 리츠 칼튼 호텔에서 화려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유명한 스위스 워치메이커이자 주얼러인 피아제는 코코 리의 가장 소중하고도 빛나는 순간을 함께한 증인이 되어, 아름다운 시계와 주얼리로 이 황홀한 순간을 함께 축복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자신의 결혼식에서 피아제 주얼리를 착용한 코코 리(CoCo Lee)
아시아의 팝 뮤직 디바 코코 리와 리앤펑(Li & Fung Ltd)의 CEO인 브루스 로코윗츠(Bruce Rockowitz)
코코의 우아한 실루엣을 드러내는 마르케사(Marchesa)의 샴페인 컬러 머메이드 드레스
 

축복의 밤을 위해 코코 리가 선택한 것은 바로 너무나도 로맨틱한 Limelight 컬렉션이었습니다. 마르케사(Marchesa)가 제작한 몸에 딱 맞는 샴페인 컬러의 머메이드 드레스는 코코 리의 디바다운 화려함과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한 피아제의 시계와 주얼리를 통해 그녀의 우아한 실루엣을 선보였습니다.

사랑스러운 신부 코코 리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화이트 골드 소재의 Limelight 넥클리스를 착용했습니다. 섬세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세 줄로 구성된 넥클리스는 마치 신부의 피부 위로 떨어지는 섬세한 폭포처럼 반짝거리면서 그녀의 미소를 눈부시게 만들었습니다.

페어 컷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세 줄의 넥클리스는 이 행복한 한 쌍의 부부를 축복하고, 코코 리의 모든 순간 순간마다 후광을 비추었습니다. 또한 동일한 컬렉션의 화려한 다이아몬드 브레이슬릿과 함께 다이아몬드 이어링의 조화는 강렬한 빛을 발하며 신부의 모습을 완벽하게 연출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스타일을 통해 기억 속에 남을 만한 결혼식을 만들고 이를 영원히 간직할 수 있도록 코코 리는 Limelight Dancing Light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시계를 착용했습다. 원형 다이얼에 세팅된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에서 드러나는 장인기술의 완벽함은 결혼식을 한층 아름답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다이아몬드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을 것이며, 코코 리와 브루스 로코윗츠의 혼인 서약을 축복하는 피아제의 진심 어린 바램을 담고 있습니다.

11. 10. 27. 셀러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