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0회 헐링엄 오픈 HSBC

마구알을 물리치고 승리를 거머쥔 엘레르스티나 피아제

10월 16일 수요일, 부에노스 아이레스 헐링엄 클럽에서 열린 헐링엄 오픈 첫 번째 라운드에서 엘레르스티나 피아제 폴로 팀이 마구알을 상대로 17대 12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1회에서 엘레르스티나 피아제(파쿤도 피에레스, 곤잘리토 피에레스, 마리아노 아게레, 니콜라스 피에레스)는 마구알(알레한드로 무지오, 이그나시오 토칼리노, 마르코스 디 파올라, 하이메 우이도브로)을 3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 엘레르스티나는 최근 토르투가스 파이널에서의 실점을 회복하는 듯 했으나 곧 이어 전세를 가다듬은 마구알의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엘레르스티나 피아제 폴로 팀

마구알은 2회부터 페이스를 되찾았고 각 팀은 1점씩을 사이 좋게 획득하였습니다. 그러나 계속 된 공격으로 엘레르스티나는 4대 1의 스코어로 우위를 선점하였습니다.

3회에서 마구알은 공격적인 플레이로 네 골을 넣으며 강호 엘레르스티나를 5대 4로 앞서 나갔습니다. 이어진 4회에서 두 팀은 흥미로운 플레이를 펼치며 각각 3점씩을 획득하였습니다. 전반전 말, 마구알은 8대 7의 점수로 우위를 견지하고 있었습니다.

5회에서는 두 팀 모두 강한 수비를 펼치며, 긴장감 있는 경기를 이어나갔습니다. 각 팀은 두 골씩을 획득하였고 마구알이 1점 차이로 엘레르스티나를 앞섰습니다.

전세를 가다듬은 엘레르스티나는 6회에서 경기를 제압하며 연속으로 3점을 득점하였습니다. 마구알은 역전에 실패하며 12대 10으로 뒤쳐졌습니다. 7회에서 엘레르스티나는 3점을 추가로 획득하였고 마구알은 2점을 득점하였습니다. 엘레르스티나는 15대 12로 계속해서 우위를 지켜나갔습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엘레르스티나의 완벽한 수비는 마구알을 무력하게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두 골을 추가로 성사시키며 엘레르스티나는 17대 12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엘레르스티나 피아제 팀의 파쿤도 피에레스는 총 10골을 기록하였고(그 중 9골은 패널티 골) 곤잘리토 피에레스는 4골, 니콜라스 피에레스는 2골, 그리고 마리아노 아게레는 1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마구알 팀의 알레한드로 무지오는 5골, 하이메 우이도브로는 3골, 이그나시오 토칼리노와 마르코스 디 파올라는 모두 2골을 기록하였습니다.

관련 기사

13. 10. 16.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