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가 오래되었습니다!

이 웹 페이지가 현재 브라우저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금 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하세요!

×

칸 영화제에 참석한 오드리 데이너

프랑스 여배우 오드리 데이너Piaget 로즈 주얼리를 착용하고 5월 27일 일요일에 열린 제 65회 칸 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 카펫 계단 위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녀는 데뷔작인 클로드 를르슈(Claude Lelouch) 감독의 영화 “역의 로망(Roman de Gare)”을 통해 프랑스 “세자르 (César)” 영화제에서 “Meilleur Espoir(신인배우상)” 부분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습니다. 이후로도 오드리 데이너는 에릭 토레다노(Eric Toledano )와 올리비에르 나카체(Olivier Nakache) 감독의 영화”뗄르망 프로쉬(Tellement Proche)”뿐 아니라, 필립 리오레(Philippe Lioret) 감독의 영화 “웰컴(Welcome)”을 통해 그녀의 역량을 입증해 보였습니다.

최근 그녀는 파리에 있는 에드워드 7세 극장(Théâtre Edouard VII)에서 공연된 테네시 윌리암스의 작품 ”Paradis sur Terre(지상 낙원)”에서 머틀(Myrtle) 역을 맡으면서 관객의 마음을 사로 잡았습니다.

독특하고 창의적인 Piaget 로즈 컬렉션에 매료된 그녀는 화이트 진주와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피아제 쏘뜨와 및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Piaget 로즈 링을 착용하고 레드 카펫에서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12. 5. 27. 셀러브리티
Facebook Twitter Google Pinterest

(default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