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데이너와 피아제

피아제 컬렉션의 창조성과 독창성에 매료된 영화배우 오드리 데이너(Audrey Dana)가 피아제의 아이코닉 컬렉션 중 하나인 Piaget 로즈 컬렉션의 프랑스 홍보대사로 발탁되어 피아제와의 인연을 시작합니다.

영화계에 데뷔한 이래, 비평가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오드리 데이너는 그녀의 관대함과 독특한 이력 덕분에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 그리고 동세대를 대표하는 훌륭한 프랑스 배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녀는 끌로드 를르슈(Claude Lelouch)의 영화 “역의 로망(Roman de gare; Crossed Tracks)”을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세계적으로 흥행했던 이 영화에서 맡은 역할로 세자르 영화제의 가장 유망한 젊은 여배우(Most Promising Young Actress) 부문에 후보로 지명되었으며, 로미 슈나이더(Romy Schneider) 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녀는 필립 리오레(Philippe Lioret) 감독의 “웰컴(Welcome)”이란 영화에 출연해 여우조연상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촬영한 영화에서 그녀는 강렬한 인상을 남긴 역할을 주로 연기했지만, 에릭 토레다노(Eric Toledano)와 올리비에르 나카체(Olivier Nakache) 감독의 영화 “뗄르망 프로쉬(Tellement proches; So Happy Together)”에서는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 뛰어난 코믹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오드리 데이너는 최근 에드워드 7세 극장(Théâtre Edouard VII)에서 테네시 윌리엄스(Tennessee Williams)의 “세상의 왕국(Kingdom of Earth)” 중 머틀(Myrtle) 역을 맡아 조니 할리데이(Johnny Hallyday)와 함께 열연했고, 연극 애호가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습니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오드리 데이너는 스위스 최고의 주얼러이자 워치메이커인 피아제가 선보이는 제품에 매료되었습니다. 특히 은은하게 빛나는 골드와 반짝이는 화이트 다이아몬드로 제작한 모던한 스타일의 Piaget 로즈 컬렉션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정교하게 조각되고, 레이스 세공을 한 장미, 다양한 소뜨와 네크리스, 이어링, 피아제 링은 그녀만의 글램 록 스타일(glam rock style)과 조화를 이룹니다.

12. 6. 13. 셀러브리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