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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세이커 컵

피아제 대 구스 크리크 10:8

타노 비알(Tano Vial)과 코트 지거스(Cote Zegers)가 각각 경기의 첫 골을 넣어 2-0으로 앞서 나갔습니다. 피아제 폴로팀의 요하킨 파넬로(Joaquin Panelo)가 한 골을 기록하였고 첫 회는 피아제가 2-1로 지면서 끝났습니다. 2회에서 비알과 아스트라다(Miguel Astrada)가 한 골씩 주고받았는데, 경기 시작에는 비알의 페널티 득점으로 3-1을 기록했습니다. 경기 마지막에는 아스트라다가 정확히 겨냥한 컷 샷이 골대를 통과하였지만 구스 크리크에 3-2로 뒤지면서 종료되습니다. 3회에서 루이스 에스코바르(Luis Escobar)와 지거스(Zegers)가 골을 터뜨려 구스 크리크가 3골 차로 앞서 5-2가 되었으나, 아스트라다의 페널티 득점으로 2골로 점수 차를 좁힌 5-3을 기록하며 전반전을 마쳤습니다.

아스트라다가 90야드 거리에서 날린 샷이 골대를 통과하여 한 골을 기록하면서 승기를 꺾으며 5-4를 기록했고, 구스 크리크는 위험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모린 브레넌(Maureen Brennan)이 경기 첫 골을 기록하여 구스 크리크팀은 경기 시간을 두 회 남겨 두고 6-4로 앞섰습니다.

아스트라다가 5회 경기 시작에 골대를 통과하는 백핸드 컷 샷으로 한 골을 기록하면서 구스 크리크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이후 아스트라다는 다시 페널티 득점으로 6-6 동점을 만들며 따라잡았습니다.

아스트라다의 5회 세 번째 골로 피아제는 경기에서 처음으로 7-6으로 앞서나가자 구스 크리크가 이에 반격을 가했습니다. 비알이 경기 세 번째 골을 넣어 7-7 동점을 이루며 5회가 종료되었습니다.

엘비세이커 컵의 미구엘 노비요 아스트라다

엘비세이커 컵에 참가한 피아제 폴로팀

피아제는 경기 내내 구스 크리크의 수비에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후반전에 회생하며, 아스트라다의 팀 재정비로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우리는 후반에 볼이니(후안 볼이니, Juan Bollini)를 포워드로 세우고 파넬로를 라인업에서 약간 더 물러나서 뛰게 했습니다. 그게 먹혀들었죠”라고 아스트라가 밝혔습니다.

“그래서 제가 뛸 공간이 생겨 볼이니와 돌파구를 만들어 구스 크리크 수비를 뚫을 수 있었습니다.”

작전이 성공하여 아스트라다는 6회에서 세 골을 넣은 반면, 구스 크리크는 에스고바르가 한 골을 기록하는 데 그쳐 경기는 10-8, 피아제의 승리로 끝을 맺었습니다.

 

아스트라다는 페널티 득점을 포함하여 하루에 아홉 골을 기록하며 MVP로 선정되었습니다. 파넬로는 한 골을 추가하였습니다. 구스 크리크의 비알은 세 골(한 골은 페널티 득점)을 기록하였습니다. 지거스와 에스코바르가 각각 두 골을 추가하였고 팀 주장인 모린 브레넌은 비록 패배하였으나 한 골을 기록하였습니다. 아스트라다의 8살 난 말, 찰레코(Chaleco)가 최우수 폴로 포니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엘비세이커 컵의 요아킨 파넬로
엘비세이커 컵의 멜리사 갠지와 요아킨 파넬로
엘비세이커 컵의 요아킨 파넬로
13. 2. 8.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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