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르스티나(Ellerstina) 피아제 결승 진출

그날의 메인 경기인 엘레르스티나 피아제(파쿤도 피에레스, 곤잘리토 피에레스, 마리아노 아게레, 파코 데 나르바에즈) 대 라 나티비다드(사포 카셋, 나치 헤귀, 로드리고 안드라데, 롤로 카스타놀라) 경기가 헐링엄 클럽의 넘버 1 경기장에서 펼쳐졌습니다.

엘레르스티나 팀이 1회에서부터 3대 1로 경기를 이끌며 순조로운 출발을 하였으나 곧이어 라 나티비다드의 역공이 시작되었습니다. 라 나티비다는 2회에서 4점을 획득하며 두 골을 넣은 엘레르스티나를 붙들었습니다. 2회말 두 팀은 5대 5로 동점을 이루었고 엘레르스티나는 전투가 시작됨을 깨달았습니다. 3회에서는 철벽 수비가 이어졌고 라 나티비다드는 한 골을 기록하였습니다.

경기의 첫 3회가 경과했을 때, 라 나티비다드의 포섬은 경기를 6대 5로 이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4회에서 엘레르스티나가 반격에 나서며 3대 2의 추가 점수를 획득하였습니다. 전반전은 8대 8 교착 상태로 끝이 났습니다. 5회에서는 엘레르스티나만 1점을 획득했습니다. 3회를 남겨두고 엘레르스티나는 9대 8로 아슬아슬하게 우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6회에서는 두 팀 모두 한 층 강화된 공격을 보여주었습니다. 양팀은 각각 사이 좋게 득점에 성공하였고 엘레르스티나는 1점 차로 우위를 지키며 12대 11로 6회말을 마쳤습니다. 7회에서 라 나티비다드는 두 골을 기록하였고 공격에 박차를 가해 엘레르스티나에게 1점만 내주었습니다. 경기 종료 7분을 앞두고 점수는 13대 13으로 동점을 이루었습니다. 다시 한번 전세를 가다듬은 엘레르스티나 팀은 마지막 회에서 흠 없는 수비 솜씨를 뽐내며 3점을 획득함으로써 16대 13의 스코어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엘레르스티나는 다음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2013 헐링엄 오픈 결승에서 라 돌피나와 마지막 시합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번 경기에서 파쿤도 피에레스는 열 골(패널티 슛 5점)을 터뜨리며 모든 점수를 이끌었습니다. 곤잘리토 피에레스는 4점을 더하였고 마리아노 아게레는 두 골을 기록하였습니다. 라 나티비다드의 사포 카셋은 여덟 골(패널티 슛 4점)을 넣었습니다. 로드리고 안드라데는 3점, 나치 헤귀는 2점을 더하였습니다.

헐링엄 오픈 준결승에서 피아제 폴로 팀의 선수 곤살로 피에레스(Gonzalo Pieres)
헐링엄 오픈 준결승에서 피아제 폴로 선수 팀의 파쿤도 피에레스(Facundo Pieres)

곤살로 피에레스 주니어: 매우 힘들었지만 아주 좋은 경기였습니다. 라 나티비다드와의 경기는 아주 어렵습니다. 공격과 수비에 압박을 가하기 때문이죠. 우리 말들이 잘 뛰어주었어요. 초반에 게임을 장악하지는 못했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승리했고, 결승에 진출했다는 것입니다.

엘레르스티나 피아제 스코어: 3-1, 5-5, 5-6, 8-8, 9-8, 12-11, 13-13, 16-13.

득점자: 엘레르스티나 피아제: 파쿤도 피에레스 10 (패널티 슛 4점, 코너 슛 1점), 곤살로 피에레스 주니어 4, 마리아노 아게레 2

아르헨티나 폴로 말 사육자 협회의 말 후보: 마리아노 아게레의 마키토스 갈릴레아(Machitos Galilea) 곤살로 피에레스 주니어의 오픈 마그놀리아(Open Magnolia), 마르가리나-R. 코너(Margarina-R. Co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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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10. 26.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