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 매뉴팩쳐를 방문한 야라

야라는 스위스에 위치한 피아제 매뉴팩쳐를 방문하여 브랜드의 매혹적인 세계를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조르주 에두와르 피아제(Georges Édouard Piaget)는 1874년 스위스 쥐라산맥의 작은 마을, 라 코토페(La Côte-aux-Fées)에서 훗 날 럭셔리 및 파인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모방할 수 없는 시그니처가 된 브랜드에 최초의 이정표를 수립합니다. 시계 및 주얼리 제작의 전 과정을 담당하는 피아제는 플랑 레 와트(Plan-les-Ouates)와 라 코토페에 위치한 매뉴팩쳐에서 40가지 이상의 전문화된 기술을 접목시켜 가장 대담한 컨셉을 실현하는 동시에 고유의 품질 표준을 마련하였습니다.

 
피아제 컴플리케이션 무브먼트 조립에 도전한 야라

피아제의 첫 번째 중동 홍보대사인 야라는 최근 스위스에 위치한 피아제 매뉴팩쳐를 방문하여 세계 일류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의 깊은 유산과 정신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피아제의 가치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절제된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가진 유명 아랍 아티스트인 야라는 현대식 최신 설비를 갖춘 플랑 레 와트와 시계 무브먼트가 조립되는 역사적인 장소인 라 코토페의 피아제 매뉴팩쳐를 방문하였습니다. 야라는 이틀 간의 매뉴팩쳐 방문을 시작하기에 앞서 피아제 CEO인 필립 레오폴드-메츠거의 따뜻한 환대를 받았습니다.

라 코토페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야라
라 코토페 피아제 매뉴팩쳐를 방문한 야라

첫째 날 야랴는 플랑 레 와트의 매뉴팩쳐를 방문하여 Piaget 하이 주얼리 제품에 사용되는 정교한 프레셔스 스톤 셀렉션을 살펴보았습니다. 다음 일정으로 야라는 각 시계와 주얼리가 완벽한 제품으로 탄생하기 위해 거치는 여러 공정들을 견학하였습니다. 매뉴팩쳐 방문에 이어 야라는 상징적인 패트리모니 회랑에 들려 재클린 케네디와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같은 유명 인사들이 착용하였던 특별한 시계를 가까이에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야라와 피아제 CEO 필립 레오폴드-메츠거
라 코토페를 방문한 야라
 
피아제 패트리모니 회랑을 방문한 야라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시계를 보고 있는 야라

다음 날 야라는 라 코토페의 전통적인 매뉴팩쳐에서 무브먼트를 직접 조립하는 체험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야라는 “두 매뉴팩쳐 방문은 매우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이곳 장인들의 전문적인 기술과 장인정신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시계 무브먼트를 제작하는 몇 가지 공정에 직접 참여하였는데, 하나의 시계가 탄생하기 까지 얼마나 많은 정성과 정밀성에 필요로 하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야라의 이번 방문은 1874년 피아제의 역사가 시작된 설립자 조르주 에두와르 피아제의 집을 방문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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