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bitrage(아비트라지)” 시사회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이자 주얼러인 피아제는 링컨 센터의 월터 리드 시어터에서 월스트리트 저널과 공동으로 강렬한 드라마가 돋보이는 영화 “아비트라지”의 특별 시사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영화를 통해 감독으로 데뷔한 니콜라스 제렉키(Nicholas Jarecki)가 시사회에 참석하였고, 영화에 출연했던 리차드 기어(Richard Gere)와 그의 부인 캐리 로웰(Carey Lowell), 수잔 서랜든(Susan Sarandon), 떠오르는 “잇 걸” 브릿 말링(Brit Marling), 네이트 파커(Nate Parker), 레티샤 카스타(Laetitia Casta), 에블리나 터렌(Evelina Turen), 그리고 카메오로 영화에 모습을 드러내었던 베니티 페어의 편집장 그레이든 카터(Graydon Carter) 역시 함께 자리를 빛냈습니다.

잭 에프론(Zac Efron), 크리스 노스(Chris Noth), 지나 거손(Gina Gershon), 소피 커티스(Sophie Curtis), 셀리아 웨스턴(Celia Weston), 유명 사진 작가 패트릭 드마쉘리에(Patrick Demarchelier)와 브루스 웨버(Bruce Weber), 디자이너 질 스튜어트(Jill Stuart), 에린 페더스톤(Erin Fetherston), 토드 올덤(Todd Oldham), 스타일리스트 조지 코치오폴로스(George Kotsiopoulos)를 포함한 뉴욕의 유명 인사들이 영화의 상영을 축하하기 위해 뉴욕 패션 위크의 군중 사이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TV방송인인 짐 크레이머(Jim Cramer), 존 스토셀(John Stossel), 브라이언 검블(Bryant Gumbel), 애슐리 밴필드(Ashleigh Banfield), 콘테사 브루어(Contessa Brewer), 데보라 노빌(Deborah Norville), 니콜 라핀(Nicole Lapin)과 함께 “투데이 쇼( Today Show)”의 기상 캐스터인 알 로커(Al Roker)와 그의 부인 데보라 로버츠(Deborah Roberts), 새롭게 방영되는 프로그램 “라이브! 위드 켈리(LIVE! with Kelly)”의 공동 진행자 마이클 스트라한(Michael Strahan)이 시사회에 참석하였습니다.

뉴욕 “아비트라지” 특별 시사회에 참석한 캐리 로웰과 리차드 기어

영화 상영 이후 피아제는 그레이든 카터의 몽키 바에서 특별 게스트를 위한 리셉션을 공동으로 개최했습니다. 출연 배우들을 포함한 게스트들은 클래식한 분위기를 자랑하는 뉴욕에서 칵테일과 굴 요리, 피아제의 시그니처 컵케이크를 들며 영화를 축하하였습니다.

피아제는 오랫동안 영화와 예술산업을 후원해왔습니다. 특별 시사회를 주최하는 것뿐만 아니라 피아제는 Film Independent Spirit Awards의 타이틀 스폰서 역할 역시 맡아왔습니다. 

뉴욕 “아비트라지” 특별 시사회의 수잔 서랜든
뉴욕 “아비트라지” 특별 시사회의 브릿 말링
태그 : 피플 영화
12. 9. 23.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