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 부티크 오픈

Limelight Garden Party컬렉션과 함께 아름답게 빛난, 에티하드 타워 애비뉴에서의 피아제 공식 부티크 오프닝 행사

 
테이프 커팅

세계적 명성을 자랑하는 워치메이킹 브랜드인 피아제는 최근 아부다비의 고급 럭셔리 쇼핑센터인 에티하드 타워 애비뉴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하였습니다. 2012년 11월 27일에 개최되었던 부티크 오픈 행사는 고등교육 및 과학연구부 장관이자 왕족인 세이크 나흐얀 빈 무바라크 알 나흐얀(Sheikh Nahyan bin Mubarak Al Nahyan)의 후원으로 열렸습니다. 피아제 최초의 중동 홍보 대사이자 주빈인 유명 아랍 가수 야라(Yara)가 피아제의 CEO인 필립 레오폴트-메츠거(Philippe Léopold-Metzger)와 함께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피아제 CEO 필립 레오폴트-메츠거와 피아제 홍보 대사인 야라

피아제의 최고 경영자인 필립 레오폴트-메츠거는 새롭게 중동에 오픈한 부티크가 가진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중동에서 피아제가 최초의 국내 부티크를 오픈한 것은 무척이나 큰 도전입니다. 이는 피아제가 최종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일이며, 이 지역 고객들의 바람에 크게 보답하는 것입니다. 국내 시장의 활력과 지속적인 관광객의 유입으로 상당한 성장 잠재력이 생겨날 것입니다.”

야라를 중동 최초의 홍보 대사로 임명함으로써 피아제는 이 지역 고객들에게 전념하며 새로운 도전을 받아들였습니다. 브랜드 디렉터인 장-마크 샤마(Jean-Marc Shammas)는 야라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하면서 “야라의 절제된 우아함, 아름다움과 재능은 피아제와 아주 잘 어울립니다. 피아제는 중동의 고객들이 그들 스스로와 동일시하고 비슷한 가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홍보 대사를 찾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일이 피아제와 야라 모두에게 매우 유익하며 한층 더 발전적인 관계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부티크 오프닝의 테마는 올해 국제고급시계박람회(SIHH, 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에서 첫 선을 보인 피아제의 정교한 새 컬렉션 “Limelight Garden Party”를 연상시킵니다. 부티크 방문객들은 앞으로 삼개월 간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는 우아하고 매력적인 컬렉션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전형적인 여름 가든파티에서 영감을 받은 밝고 활기찬 매력의 Limelight Garden Party 컬렉션은 다이아몬드로 세팅된 새들과 아름답게 빛나는 꽃송이들로 칼세도니와 핑크 토르말린이 반짝거리고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가 가득 찬 정원으로 인도합니다.

부티크에 매력과 우아함을 더하는 활기 넘치는 아름다운 제품들은 모든 시계와 주얼리 감정가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자, 화려한 부티크의 훌륭한 볼거리가 되어줍니다.

피아제 홍보 대사 야라
 
Limelight Garden Party 주얼리 컬렉션을 착용한 모델들

입구에서부터 부티크에 이르는 매우 아름다운 정원 오솔길에는 행사를 위하여 새장을 닮은 커다란 구조물에서 움직이지 않은 채 하이 주얼리 컬렉션으로 치장한 모델 다섯 명이 “Limelight Garden Party” 테마를 반영하는 완벽한 세트를 연출하였습니다.

그림 같은 공원 벤치와 식물들이 더 많은 장식물로 더해져 흠잡을 데 없이 함께 어우러지며 아름답고 즐거운 가든파티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감미로운 음악이 감싸고 있는 부티크는 라이브 하프 연주자가 곁에서 악기에 마술을 부린 듯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피아제 부티크가 언제나 브랜드의 우아함과 정교함을 반영하여 런던의 해러즈, 스위스 취리히의 발자취를 따르듯이, 이번 부티크 역시 한 걸음 더 나아가 피아제의 최신 건축학적 컨셉에 따라 오픈한 세계 세 번째 새 부티크가 되었습니다.
156 평방미터 규모의 피아제 새로운 부티크는 파리의 유명한 “아뜰리에 사샤” 출신의 크리스틴 퀄리오즈(Christine Querlioz)의 작품으로 피아제를 포함하여 수많은 저명한 고객들을 위해 컨셉을 구현하여 디자인하기로 명성이 높습니다. 보여주기보다는 느낄 수 있는 신중한 우아함을 전달하는 새로운 건축은 1874년 이후로 오뜨 올로제리의 모방할 수 없는 시그니처가 되어온 풍부한 스위스 정체성과 브랜드의 유산에 경의를 표하고 있습니다.

아부다비 피아제 부티크

크리스틴 퀄리오즈의 새로운 컨셉은 피아제라는 우주를 가로지르는 여행으로 안내합니다. 피아제의 다양한 면모를 조명하며 서로 대조되는 광택 소재와 무광택 소재들이 아름다운 제품들의 무대 조명을 비추며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블랙과 골드 컬러가 빛나는, 빈 분리파 시기에 영감을 받아 터치가 풍부하고 미묘한 새로운 건축학적 컨셉은 각 제품 개발에 아낌없이 쏟아 부은 세심한 손길과 소중한 느낌을 배가하였습니다.

최근 에티하드 타워 애비뉴와 같은 위치에 피아제의 부티크가 자리함으로써 웅장함과 화려함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에티하드 타워 애비뉴에는 두 개의 층에 걸쳐 세계 여러 유명 브랜드가 입점해 있어 독특한 럭셔리 아이템을 좋아하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쇼핑 장소입니다. 세련됨과 탁월함의 정수를 보여주는 피아제의 새 부티크는 피아제가 습득하고 통달한 두 가지인 오뜨 올로제리와 오뜨 조엘레리의 뚜렷한 특징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장-마크 샤마, 아부다비 주재 스위스 대사, 야라 그리고 압둘 하미드 세디키(Abdul Hamied Seddiqi)
모델들과 함께 한 피아제 CEO필립 레오폴트-메츠거
피아제 홍보 대사 야라
필리프 레오폴트-메츠거, 장-마크 샤마, 셰이크 샤흐부트 빈 나흐얀 빈 무바라크 알 나흐얀
아부다비 에티하드 타워 애비뉴에서 개최된 피아제 부티크 오픈 행사
12. 11. 27. 피아제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