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x-openbubblechevron-downchevron-leftchevron-rightchevron-upclosecredit-cardsfacebookgeolocationgogoogle-plusheartinstagrammagnifying-glassmailmenuminusphonepinterestpluspointer-downpointer-upreturnshareshopping-bagtwitteruserweiboyoutube
브라우저가 오래되었습니다!

이 웹 페이지가 현재 브라우저에서는 정상적으로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금 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하세요!

×

Piaget Society

새해

피아제가 기념하는 새해

두 개의 리미티드 에디션 타임피스를 선보이며 새해를 축하하는 피아제

피아제는 위엄 있는 용, 재치 넘치는 원숭이, 우아한 움직임의 뱀과 같은 십이지신을 예술적 기교를 통해 재현함으로써 새해의 시작을 기념합니다. 2012년부터 매년마다 피아제는 그 해의 동물을 정교한 수작업의 그랑푸 클루아조네 에나멜 기법을 통해 울트라-씬 알티플라노 다이얼 위에 연출하였습니다. 2017년에는 극도로 얇은 케이스의 알티플라노 워치에 피아제 고유의 창의적인 해석으로 탄생한 수탉 모티브의 리미티드 에디션이 추가되었습니다.

알티플라노 차이니즈 조디악 위에 군림한 수탉

세계적인 에나멜링 장인 아니타 포르쉐(Anita Porchet)는 무한한 상상력과 열정으로 다이얼 위의 닭에 생명력을 불어넣음으로써 최고의 워치메이킹에 예술적 장식을 결합하였습니다. 자신감, 충성, 정직함, 정확한 시간의 상징인 수탉은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다이얼에 표현되어 그 고유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클루아조네 에나멜링 기법의 선구자 아니타 포르쉐는 그레이 컬러에서 무궁무진한 컬러 톤을 창조해냄으로써 컬렉션의 시그니처 스타일로 수탉을 재현하였습니다. 에나멜 피그먼트를 금속 띠줄을 이용하여 분할한 후 800°C가 넘는 가마에서 수차례 가열함으로써, 각기 다른 톤의 다양한 그레이 색조를 만들어 내었고, 이는 다이얼 위 모티브의 세밀한 디테일 표현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이 완벽한 예술을 완성한 장인 아니타 포르쉐는 창의적인 기교를 통해 정교한 텍스쳐와 복잡한 디테일을 구현하였고, 이는 다이얼 위 빛나는 듯한 아주 부드러운 깃털을 지니고 당당하게 서 있는 위엄 있는 수탉에 생명을 불어넣어 그 눈부신 자태를 세상에 뽐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섬세한 그레이 톤의 색채로 장식된 수공 에나멜 장식은 화이트 골드 케이스를 따라 세팅된 78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로 인해 더욱 그 아름다움이 빛나게 됩니다. 38개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이 워치는 피아제가 끝없는 열정으로 개발해 온 전통 깊은 기교와 메티에 다르 기술에 대한 헌사입니다.

블랙과 골드에서 탄생하는 비스포크 작품: 12개의 십이지신이 담긴 피아제 폴로 뚜르비옹 렐라티프

아시아 대륙 문화에 경의를 표해 왔던 전통을 고수하고 위대한 뚜르비옹 렐라티프 무브먼트 탄생의 10주년을 기리기 위해, 피아제는 차이니즈 조디악에서 영감을 얻은 특별한 작품을 창조했습니다. 화이트 골드와 블랙 에나멜로 장식된 이 특별한 작품을 위해 인그레이빙 장인과 에나멜링 장인의 협력 하에 정교한 수공 인그레이빙과 샹르베 그랑푸 에나멜링이 결합되어 십이간지의 동물들이 피아제 폴로 워치의 다이얼 위에 재현되었습니다. 이 특출한 두 가지의 예술적 기교의 만남으로 다이얼과 케이스백, 케이스의 측면까지 전부 착용자가 원하는 대로 맞춤 제작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극도의 정교함을 필요로 하는 작업 과정에서 인그레이빙 장인은 다이얼 위의 디자인을 따라 블랙 에나멜로 채워질 공간을 만들어 냅니다. 샹르베 기술은 단순히 금속에 형상을 새기는 것뿐만 아니라 원하는 디자인을 드러내기 위해 불필요한 물질을 제거하는 작업 또한 필요로 합니다. 이 과정에서 에나멜링 장인은 부식된 부분을 블랙 피그먼트로 채운 후 에나멜이 굳기 전에 그것을 수차례 800°C 이상의 고온으로 가열합니다. 그 후 도료를 입혀 눈부신 광택이 나도록 마무리 합니다. 인그레이빙의 마지막 단계에서 장인은 작품이 최상의 정제된 상태를 지닐 수 있도록 디테일을 더하는 작업을 반복하게 되는데 이는 오랜 시간의 인내를 요하게 됩니다. 또한 미세한 실수조차도 섬세한 에나멜에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극도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놀랍도록 완벽한 최고의 기술이 있기에 12가지의 동물들이 이토록 섬세한 디테일의 미니어처로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차이니즈 조디악의 테마는 시계의 측면에도 적용되어 12가지 동물을 뜻하는 기호가 블랙 에나멜링의 샹르베 기법으로 새겨져 있습니다. 케이스백에는 장수를 뜻하는 중국 문자가 정교한 에나멜링으로 새겨졌습니다. 전설과도 같은 차이니즈 조디악 워치의 심장으로는 608P 뚜르비옹 렐라티프 무브먼트가 박동하고 있으며, 이는 울트라-씬 뚜르비옹 캐리지를 통해 하이워치메이킹에 혁신을 가져온 역작으로 일컬어집니다. 시간은 중앙 디스크에 표시되며, 분침에서 연장되어 있는 뚜르비옹 캐리지가 초를 가리킵니다. 이 무브먼트의 탄생 10주년을 기리며, 다이얼의 장식을 더욱 잘 드러낼 수 있도록 분침에 커팅이 더해진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였습니다.

최상의 숙련된 장인정신이 담긴 예술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피아제는 아시아 대륙 문화의 상징성을 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새해를 축하하는 이 두 개의 특별한 작품들은 피아제 부티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새해를 축하하는 피아제의 리미티드 에디션 타임피스
새해를 축하하는 피아제의 리미티드 에디션 타임피스
17. 1. 27. 피아제 이벤트
Facebook Twitter Google Plus Pinterest

(default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