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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베스트 디자이너 & 주얼러

럭셔리 워치메이커 피아제의 CEO 필립 레오폴드 메츠거(Philippe Léopold-Metzger)는 최근 제네바 피아제 타임 갤러리에서 열린 베스트 디자이너 & 주얼러 시상식에 참석해 상을 수여했습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 두 개의 시상식에서는 응용미술 전문가 양성 센터(CFPAA)와 스위스 로망슈어 지역 주얼러 협회가 주관하는 DUAL 교육 과정의 학생들이 상을 받았습니다.

피아제는 2005년부터 제네바에 위치한 교육 센터 후원의 일환으로 이 학교의 우수한 학생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어워드는 다음 두 가지 부문에서 BI 과정의 4학년 학생들에게 수여됩니다:

- 베스트 디자이너 상: 해당 주제에 대한 미학적 연구.
베스트 디자이너 상은 20살의 프랑스 학생 파니 살방(Fanny Salvan)에게 돌아갔습니다.

- 베스트 주얼러 상, 디자인에 기초한 주얼리 아이템 제작.
베스트 주얼러 상은 20살의 베른 출신 나탈리 튤러(Nathalie Tuller)에게 돌아갔습니다.

시상식은 CFPAA 디렉터 기 메라(Guy Mérat), CFPAA 학장 피에르-마리 막스(Pierre-Marie Max), 피아제 하이 주얼리 매뉴팩처 디렉터 세드릭 베루(Cédric Berruex)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스위스 최고의 워치메이커이자 주얼러인 피아제피아제는 베스트 주얼러 상 수상자에게 피아제의 하이 주얼리 워크숍에서 6개월 인턴십을 제공합니다.

12. 5. 25. 프라이즈 & 어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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