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부티크 재오픈

세계 최초로 오픈한 피아제 부티크이기도 한, 제네바의 론 거리(Rue du Rhône)에 위치한 피아제 부티크는 4개월에 걸친 리노베이션 끝에 장엄한 느낌의 블랙과 골드 장식의 새로운 디자인으로 다시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이번 행사를 받아 화려하게 장식된 론 거리.

환상적인 세팅

새로운 오프닝을 축하하기 위해 피아제는 저녁 시간 론 거리(Rue du Rhône)를 Garden Party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기념하는 고혹적인 정원으로 재창조 했습니다.

거대한 돔 아래, 이브 피아제 장미로 둘러싸여 300여명의 게스트가 제네바의 심장에서 시공을 초월한 정원의 마법 같은 분위기를 만끽하였습니다.

배우이자 피아제 스위스 홍보대사인 카를로스 릴(Carlos Leal)과 같은 유명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한층 더 빛내주었고, 수퍼모델 바 라파엘리(Bar Refaeli)Limelight Garden Party 주얼리 세트를 착용하여 저녁을 밝혀 주었습니다.

 

공개된 부티크

게스트는 새로운 부티크를 방문했습니다. 블랙과 골드 장식이 결코 타협하지 않는 장인의 보석세공 기술과 화려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이러한 창의성은 본질적으로 파아제의 브랜드 이미지와 연결됩니다. 시계와 주얼리 컬렉션은 공간과 어울려 아름답게 전시되었습니다. 섬세하고 고귀한 소재가 시계의 요소와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대리석 스탠드의 투명한 케이스가 주얼리의 참신함과 탁월함을 보여준다면, 어두운 나무 소재는 시계 제조의 전문성과 기술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피아제 홍보대사이사 스위스 배우인 카를로스 릴, 수퍼모델 바 라파엘리, 피아제 CEO 필립 레오폴드-메츠거가 참석한 제네바 피아제 부티크 재오픈식.

상징적인 부티크

피아제가 처음 제네바 론 거리(Rue du Rhône)에서 브랜드의 작품을 세상에 내보인 것은 1959년이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살롱이라고 이름 지었는데, 이는 따뜻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고객을 모시고 싶은 피아제의 의도가 반영된 이름이었습니다. 제네바 론 거리(Rue du Rhône)의 살롱은 20년 넘게 피아제의 유일한 부티크였습니다. 컬렉션의 참신함과 그곳의 환대에 감명받아 수많은 유명인사와 왕족이 제네바의 살롱 피아제를 방문해왔습니다. 피아제는 그 당시의 겸손한 마음가짐을 재차 확인하고 피아제만의 전문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 부티크를 새로운 공간으로 다시 탈바꿈했습니다.

12. 5. 10. 피아제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