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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와 함께 빛난 공리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의 조직 위원회와 저명한 스위스 워치메이커이자 주얼러인 피아제의 진심 어린 초청으로, 피아제의 글로벌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세계적인 여배우 공리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제29회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 시상식의 시상자로 참가하였습니다. 이날 시상식에서 공리와 키아누 리브스는 "노예 12년"의 감독, 스티브 맥퀸에게 아카데미 감독상을 시상하였습니다. 시상식에 이어 전 세계 언론을 대상으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공리는 그녀의 첫 번째 스프릿 어워즈 무대에 대한 흥분과 기쁨을 전했습니다.

2014 기자회견에 참석한 공리와 안소니 첸 감독
피아제 CEO 필립 레오폴드-메츠거와 공리, 기자회견 현장
 

2014 기자회견에 참석한 공리와 안소니 첸 감독

공리와 피아제 CEO 필립 레오폴드-메츠거

 

기자회견에서 공리는 상업적인 이윤과 관계 없이 자신의 예술적인 이상을 추구하며 두려움과 타협 없이 작품을 만들어 나가는 영화 제작자들에게 높은 경외감을 표현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제작자와 작품을 선택함에 있어 작품의 완성도를 기준으로 삼는다고 덧붙이며, 투자액이나 제작 예산보다는 영화의 완성도와 역할 자체에 더욱 중점을 둔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중화권 최고의 여배우 공리가 지닌 영화에 대한 이상과 태도는 "영화 속 인물의 삶을 경험"하고, "캐릭터와 자신을 하나로 만든다"는 그녀의 변함 없는 열정에서 드러납니다.
이어서 공리는 완벽을 추구하고 이에 헌신하는 태도야말로 피아제와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가 함께 공유했던 가장 소중한 가치였으며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라고 전하며, 이 훌륭한 시상식에 함께 하게 되어 대단히 즐겁고 영광스러웠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공리 주연, 장예모(Zhang Yimou) 감독 연출의 개봉 예정작, 귀래(Coming Home)에 대해서는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했던 완전히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공리는 이 영화 속에서 여러 시대를 거치며 나이 들어가는 주인공의 역할에 도전하였습니다.

피아제 CEO 필립 레오폴드-메츠거, 공리, 안소니 첸 감독, 2014 스피릿 어워즈

2014 스피릿 어워즈에 참석한 피아제 CEO 필립 레오폴드-메츠거와 공리, 안소니 첸 감독

골든 호스 어워즈(Golden Horse Awards)에서 감독상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던 안소니 첸 또한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자신의 최근 작품인 일로 일로(ILO ILO)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싱가폴 출신의 젊은 감독, 안소니 첸은 공리가 출연했던 작품에 대해 경의를 표하였고, 공리 또한 떠오르는 신예 감독인 안소니 첸에게 찬사를 보냈습니다.

스피릿 어워즈에 참석한 공리의 다양한 모습들

공리, 2014 스피릿 어워즈
공리, 2014 스피릿 어워즈

2014 필름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즈에 참석한 공리

공리, 2014 기자회견
공리, 2014 기자회견

기자회견에 참석한 공리

14. 3. 1.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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