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리스 G37L7900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남다른 연상작용을 하게 만드는 네크리스는 코르셋의 사랑스러운 아일렛 사이를 관통한 다이아몬드 레이스로 묶은 리본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반쯤 풀어진 다이아몬드의 리본은 도발적이며 욕망을 자극합니다. 묶는 중일까요, 풀고 있는 중일까요? 그녀의 다음 행동은? 파리 오뜨 꾸뛰르의 관능적인 글래머를 담은 부드러운 느낌의 주얼리는 착용하는 즐거움이 있으며, 초대와 은밀한 제안 사이를 오가며 유혹의 손길을 내밉니다. 사랑스러운 코르셋을 풀게 될 사람은 누구일까요?
피아제 럭셔리 시계와 주얼리는 개별 작업한 모델이므로 각 제품의 무게와 캐럿은 명시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Limelight 파리 인스퍼레이션 네크리스, 18k 화이트 골드, 283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25.75캐럿) 세팅.
골드 조각, 꿈의 기술
피아제 매뉴팩쳐에서는 디자이너, 보석 감정 전문가, 젬스톤 세터, 주얼러가 공조적인 분위기에서 협력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완성도 있는 표현으로 승화시키고 진귀한 스톤을 선택하고 스케치에 최대한 충실한 해석을 하고 스톤을 돋보이게 세팅하는 등 모든 단계에서 열정을 다해 최고의 주얼리를 제작합니다.
제네바에 있는 여러 오뜨 주얼리 아뜰리에 중 한 곳에서 주얼리의 형태가 구체화되기 시작합니다. 스케치가 서서히 완성되고 윤곽선이 모습을 나타냅니다. 신중한 연구와 판단을 통해 평면 설계도가 입체화된 다음, 끈기 있게 조각하고 조정하고 연마하고 광택을 낸 골드가 위풍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로 그 순간, 주얼리는 비로소 생명을 얻게 됩니다. 스톤들이 젬스톤 세터의 손을 거쳐 최적의 위치에 정확히 세팅되면 골드의 품격이 한층 더 높아집니다.
이 오뜨 주얼리 네크리스는 340시간 정도에 해당하는 디자이너, 보석 감정 전문가, 젬스톤 세터, 주얼러의 노력 속에 탄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