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리스 G37L6700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이 경이로운 네크리스는 아르데코 건축 스타일로 지어진 전설적인 크라이슬러 빌딩에 대한 헌사입니다. 삼각형과 마름모 모양으로 이루어진 중앙 모티브의 정교한 구조는 크라이슬러 빌딩의 아찔한 꼭대기를 연상시킵니다. 미드나잇 블루에서 사파이어 블루에 이르는 그라데이션을 이루는 놀라운 색의 조합은 고층빌딩에 비친 하늘의 색을 반영한 것입니다. 빛나는 하늘과 반짝이는 뉴욕의 조명을 상징하는 화이트와 블루의 주얼리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가 경이로움에 대한 찬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보석들을 미묘하게 교차시킨 결과, 마치 직물 소재처럼 부드러운 주얼리 작품이 탄생하였습니다.
피아제 럭셔리 시계와 주얼리는 개별 작업한 모델이므로 각 제품의 무게와 캐럿은 명시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Limelight 뉴욕 인스퍼레이션 네크리스, 18k 화이트 골드, 블루 사파이어, 다이아몬드 세팅.
골드 조각, 꿈의 기술
피아제 매뉴팩쳐에서는 디자이너, 보석 감정 전문가, 젬스톤 세터, 주얼러가 공조적인 분위기에서 협력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완성도 있는 표현으로 승화시키고 진귀한 스톤을 선택하고 스케치에 최대한 충실한 해석을 하고 스톤을 돋보이게 세팅하는 등 모든 단계에서 열정을 다해 최고의 주얼리를 제작합니다.
제네바에 있는 여러 오뜨 주얼리 아뜰리에 중 한 곳에서 주얼리의 형태가 구체화되기 시작합니다. 스케치가 서서히 완성되고 윤곽선이 모습을 나타냅니다. 신중한 연구와 판단을 통해 평면 설계도가 입체화된 다음, 끈기 있게 조각하고 조정하고 연마하고 광택을 낸 골드가 위풍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로 그 순간, 주얼리는 비로소 생명을 얻게 됩니다. 스톤들이 젬스톤 세터의 손을 거쳐 최적의 위치에 정확히 세팅되면 골드의 품격이 한층 더 높아집니다.
이 오뜨 주얼리 네크리스는 340시간 정도에 해당하는 디자이너, 보석 감정 전문가, 젬스톤 세터, 주얼러의 노력 속에 탄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