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melight

Limelight Paradise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투르말린 목걸이 - 피아제 주얼리 G37L9700

네크리스 G37L9700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아쿠아마린, 토르말린

은은한 색상의 그라데이션과 매혹적인 환상 산호섬… 라군을 연상시키는 색상의 보석으로 이루어진 네크리스는 밝고 매력적인 바다에 여기저기 떠있는 천상의 섬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민트 그린 토르말린과 스카이 블루 아쿠아마린은 열대 바다의 투명한 깊이를 연상시킵니다. 중앙의 토르말린의 베젤에는 파베 세팅으로 만들어진 산호 모티브가 보석의 투명도를 강조합니다. 피아제는 Limelight Paradise를 통해 바다에서 영감을 얻어 지상에 낙원을 세우려 합니다.

피아제 럭셔리 시계와 주얼리는 개별 작업한 모델이므로 각 제품의 무게와 캐럿은 명시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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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elight Paradise 라군 인스퍼레이션 네크리스, 18k 화이트 골드, 1개의 에메랄드 컷 민트 토르말린(약 24캐럿), 1개의 오벌 컷 민트 토르말린(약 61캐럿), 1개의 브리올레트 컷 그린 토르말린(약 10캐럿), 오벌 컷 아쿠아마린,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놀라운 창의성, 뜨거운 열정

놀라운 창의성, 뜨거운 열정
피아제의 디자이너들은 브랜드의 주요 테마를 끊임없이 재창조합니다. 할리우드의 셀러브리티, 매혹적인 정원, 다채로운 축제 등, 다양한 일면에 대해 디자인 레퍼토리를 확장하는 과정과 역사적 유산과 시대 정신 속에 살아 숨쉬는 테마들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어떤 세계를 표현하는 작품이건 주얼러와 젬스톤 세터의 뛰어난 재능 덕분에 우아한 소재와 눈부신 빛이 살아있는 듯 생동감 있게 표현됩니다. 깊숙이 파인 가슴에 떨어져 내리는 다이아몬드 물방울, 파르르 몸을 떨며 갸름한 얼굴을 강조해주는 나뭇잎, 다양한 젬스톤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불꽃 등 작품마다 새로운 감동이 피어납니다.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위해 마무리 작업에 각별한 정성을 기울입니다. 각 부분을 담당하는 장인들이 긴밀히 협력하는 덕분에 신속한 의사소통과 작업 진행이 가능합니다. 주얼리 창작 과정에서 새로운 제작 단계에 들어갈 때마다 기술적, 미학적 제약을 통합적으로 검토하고 가능한 기술을 총동원하여 원하는 디자인을 제품 속에 표현해냅니다.
© Piaget 2013 - http://www.piaget.kr/주얼리/목걸이-화이트-골드-다이아몬드-투르말린-g37l9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