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get 로즈

Piaget 로즈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칼레도니아 목걸이 - 피아제 주얼리 G37LH200

네크리스 G37LH200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화이트 칼세도니

자정을 알리면, 화이트 장미 부케가 다이아몬드 빛 가운데로 분출됩니다. 눈부신 아름다움의 네크리스가 피어오릅니다. 화이트 칼세도니 장미가 다이아몬드의 소용돌이 위로 가볍고 우아하게 내려 앉습니다. 스톤의 순수함과 칼세도니의 섬세한 부드러움은 무수히 서로 포개어진 빛을 통해 사방으로 퍼져나갑니다. 극도의 예찬. 밤의 화려함은 낮보다 아름답습니다.

피아제 럭셔리 시계와 주얼리는 개별 작업한 모델이므로 각 제품의 무게와 캐럿은 명시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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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get 로즈 네크리스, 18k 화이트 골드, 404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29.83캐럿), 37개의 페어 컷 다이아몬드(약 11.43캐럿), 조각된 화이트 칼세도니 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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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의 정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장미에서 영감을 받은 우아하고 눈부신 주얼리와 피아제의 뮤즈, 이브 피아제 로즈를 만나보세요.

골드 조각, 꿈의 기술

골드 조각, 꿈의 기술
피아제 매뉴팩쳐에서는 디자이너, 보석 감정 전문가, 젬스톤 세터, 주얼러가 공조적인 분위기에서 협력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완성도 있는 표현으로 승화시키고 진귀한 스톤을 선택하고 스케치에 최대한 충실한 해석을 하고 스톤을 돋보이게 세팅하는 등 모든 단계에서 열정을 다해 최고의 주얼리를 제작합니다. 제네바에 있는 여러 오뜨 주얼리 아뜰리에 중 한 곳에서 주얼리의 형태가 구체화되기 시작합니다. 스케치가 서서히 완성되고 윤곽선이 모습을 나타냅니다. 신중한 연구와 판단을 통해 평면 설계도가 입체화된 다음, 끈기 있게 조각하고 조정하고 연마하고 광택을 낸 골드가 위풍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로 그 순간, 주얼리는 비로소 생명을 얻게 됩니다. 스톤들이 젬스톤 세터의 손을 거쳐 최적의 위치에 정확히 세팅되면 골드의 품격이 한층 더 높아집니다. 이 오뜨 주얼리 네크리스는 340시간 정도에 해당하는 디자이너, 보석 감정 전문가, 젬스톤 세터, 주얼러의 노력 속에 탄생하였습니다.

추가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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