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크리스 G37L5600
화이트 골드, 다이아몬드, 오닉스
레코드판의 마법을 둘러싼 도발과 유혹의 유희가 시작되는 매우 럭셔리한 롱 네크리스. 색상과 형태를 조합하고 다이아몬드의 순결함과 오닉스 원판의 진한 블랙을 결합하는, 대비로 가득한 네크리스. 깜짝 놀랄 만한 여러 줄의 다이아몬드와 전체적으로 파베 세팅된 커다란 링을 사용합니다. 영감이 충만한 DJ가 보석을 믹싱할 때, 밤에는 생기가 넘쳐 흐릅니다. 레코드판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피아제 럭셔리 시계와 주얼리는 개별 작업한 모델이므로 각 제품의 무게와 캐럿은 명시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Limelight Party 쏘뜨와, 18k 화이트 골드, 오닉스,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세팅.
골드 조각, 꿈의 기술
피아제 매뉴팩쳐에서는 디자이너, 보석 감정 전문가, 젬스톤 세터, 주얼러가 공조적인 분위기에서 협력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를 완성도 있는 표현으로 승화시키고 진귀한 스톤을 선택하고 스케치에 최대한 충실한 해석을 하고 스톤을 돋보이게 세팅하는 등 모든 단계에서 열정을 다해 최고의 주얼리를 제작합니다.
제네바에 있는 여러 오뜨 주얼리 아뜰리에 중 한 곳에서 주얼리의 형태가 구체화되기 시작합니다. 스케치가 서서히 완성되고 윤곽선이 모습을 나타냅니다. 신중한 연구와 판단을 통해 평면 설계도가 입체화된 다음, 끈기 있게 조각하고 조정하고 연마하고 광택을 낸 골드가 위풍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바로 그 순간, 주얼리는 비로소 생명을 얻게 됩니다. 스톤들이 젬스톤 세터의 손을 거쳐 최적의 위치에 정확히 세팅되면 골드의 품격이 한층 더 높아집니다.
이 오뜨 주얼리 네크리스는 340시간 정도에 해당하는 디자이너, 보석 감정 전문가, 젬스톤 세터, 주얼러의 노력 속에 탄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