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정신
퍼페츄얼 캘린더 무브먼트: 시간의 지배자
피아제는 뚜르비옹을 시작으로 뚜르비옹 렐라티프와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에 이어 퍼페츄얼 캘린더를 장착한 칼리버 855P를 새롭게 선보이며 컴플리케이션을 향한 끝없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100년까지 윤달을 포함한 그레고리력이 기계적으로 프로그래밍된 퍼페츄얼 캘린더는 가장 널리 장착되는 기능 중 하나이자 시계 제작 기술을 입증하는 대표적인 컴플리케이션 중 하나입니다. 5.6mm 두께의 칼리버 855P는 전적으로 피아제에서 디자인, 개발, 제작한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입니다. 4시 방향에 시, 분, 초 기능, 12시 방향에 달 및 윤년 표시, 9시 방향에 레트로그레이드 요일 표시, 그리고 3시 방향에는 날짜 표시 기능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칼리버 855P는 이러한 레트로그레이드 표시뿐만 아니라 8시 방향의 서브다이얼에서 볼 수 있는 더블 핸드의 듀얼 타임존 디스플레이 기능까지 더해져 일반적인 퍼페츄얼 캘린더 중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성능을 자랑합니다. 셀프 와인딩 칼리버 855P는 시간당 21,600번의 진동수 및 약 72시간의 파워리저브 기능을 통해 기술력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