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정신
제네바의 라코토페(La Côte-aux-Fées)에 위치한 역사 깊은 아뜰리에에서 작업하는 피아제의 시계 및 주얼리 장인들은 모두 같은 열정으로 대담한 신제품들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40여개 이상의 부문에서 우수한 능력을 갖춘 전문가들이 함께 일하면서 130여 년 전부터 전해져 온 완벽함에 대한 추구를 영속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가장 작은 부품의 스탬핑에서부터 케이스의 최종 마무리 작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제작 과정에서의 엄격한 검사를 통해 피아제는 시계의 영감과 진실성을 보장하며 제품의 디자인에 있어서 완전한 자유를 지켜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