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플라노 지역을 위한 원격치료 프로젝트

 

알티플라노 프로젝트는 알티플라노가 피아제에게 선사한 것에 대한 보답으로 2011년 6월 23일 처음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피아제는 HUG와 RAFT 원격치료 네트워크와 협력하여 볼리비아 알티플라노의 고립지역을 돕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의 재정을 지원하였습니다. 이 가운데 볼리비아 알티플라노 주민들이 전문의학기술을 쉽게 접하고 의료인들이 원격치료에 관한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도록 인터넷과 초음파 검사장치가 설치된 5개의 치료 센터를 설립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피아제팀이 방문한 볼리비아 사막
 

2011년 10월 알티플라노 프로젝트 팀이 일주일에 걸쳐 볼리비아에 있는 5개의 관련 병원과 센터(Hospital de Clinicas de la capitale La Paz, Hospital Municipal de Copacabana, Hospital Municipal de Patacamaya, Centro de Salud San Pablo de Tiquina, Centro de Salud de Yumani)를 방문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지도교수인 앙트완 가이스뷜러(Antoine Geissbuhler)와 피아제의 나타샤 헤르츠(Natacha Hertz)는 이번 방문을 통해 계획의 진척상황과 프로젝트 첫 번째 단계의 수행 성공 여부를 확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