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완벽, 그 이상을 추구하라

1960년 출시된 전설적인 12P 무브먼트의 탄생 50주년을 맞이한 피아제는 2010년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무브먼트와 오토매틱 시계라는 두 개의 기록을 세우며 초박형 부문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명품 시계와 주얼리 매뉴팩쳐
 
피아제 울트라-씬 시계 - 1200P 무브먼트

그로부터 2년 후인 2012년, 피아제는 이러한 업적을 바탕으로 매혹적인 오픈웍 세공 기법을 탁월하게 개발하여 동일한 무브먼트의 스켈레톤 버전을 선보입니다. 기술적 차원과 미학적 차원을 모두 충족시킨 이 걸작품은 피아제의 유산에 새로운 두 가지 기록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피아제 워치 매뉴팩쳐는 시계의 우아함을 보장해주는 중요한 요소인 초박형이라는 매우 까다로운 분야에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해왔습니다. 피아제는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초박형 모델의 한계를 무한히 확장시키고, 2013년에는 미닛 리피터라는 놀라운 워치 컴플리케이션에 이 철학을 적용하였습니다.

Piaget Emperador 쿠썽 미닛 리피터 시계
미닛 리피터 무브먼트 1290P
Piaget Emperador 쿠션형 미닛 리피터 시계

새로운 1290P 무브먼트는 407개의 많은 부속품이 사용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두께가 4.8mm에 지나지 않아 초박형 부문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피아제는 미니어처를 구현하는 놀라운 기술로 미닛 리피터의 소리와 기술적인 안정성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수많은 부속품을 초박형 무브먼트 안에 모두 담아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렇듯 워치메이커 및 주얼러 피아제는 폭넓은 노하우를 발휘하여 기술과 디자인이 접목된 시계를 계속해서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1290P 미닛 리피터 무브먼트 - 피아제 명품 시계
 

관련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