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제의 역사

1943 - 브랜드의 번영

피아제는 가문의 DNA라 할 수 있는 진취적인 기상과 도전정신 그리고 현재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는 기업정신으로 미래를 위한 중대한 결정을 합니다. 1943년 드디어 피아제라는 브랜드를 공식적으로 선보인 것입니다. 라 코토페의 무브먼트 매뉴팩쳐에서는 기술적인 성능과 심미적 아름다움에 대한 더 큰 열정으로 시계를 제작했고, 그렇게 제작된 시계는 이제 피아제의 이름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피아제 브랜드의 탄생은 피아제의 명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자 했던 손자, 제랄드(Gérald)와 발렌틴(Valentin)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였고, 이는 피아제가 재탄생하게 된 계기이자 브랜드의 입지를 지리적으로 확장하게 된 기회였습니다. 제품 주문이 쇄도하였으며 제작 부서는 쉬지 않고 생산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1945년 피아제는 새로운 매뉴팩쳐를 설립하였고 이곳은 혁신적인 기술이 결집된 초박형 기계식 무브먼트 개발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 Piaget 2013 - http://www.piaget.kr/역사/1943-브랜드의-번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