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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0P 무브먼트 감상하기
탑재
  • 무브먼트와 케이스의 통합
  • 145개의 부품 정련
  • 브릿지를 다이얼 쪽에 장착
  • 오프 센터 시와 분

피아제 3.65MM 전체 모델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시계 알티플라노(알티플라노) 38mm 900P는 무브먼트와 케이스가 통합된 새로운 개념의 시계입니다.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와 케이스 부품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3.65mm 두께의 울트라-씬 시계 부문의 세계 신기록을 수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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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50년 이상 축적해온 울트라-씬의 기술력으로 탄생시킨 Altiplano 900P

  • 1874년

    피아제의 첫 번째 아틀리에

    뛰어난 기술과 장인의 정성으로 시대를 앞서가는 명품의 대명사가 된 피아제는 1874년 조르주 에두와르 피아제(Georges Edouard Piaget)의 작은 무브먼트 회사로부터 그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 1943년

    브랜드의 번영

    라 코토페의 무브먼트 매뉴팩쳐에서는 기술적인 성능과 심미적 아름다움에 대한 더 큰 열정으로 시계를 제작했고, 그렇게 제작된 시계는 이제 피아제의 이름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피아제 브랜드의 탄생은 피아제의 명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자 했던 손자, 제랄드(Gérald)와 발렌틴(Valentin)의 노력으로 이루어진 결과였고, 이는 피아제가 재탄생하게 된 계기이자 브랜드의 입지를 지리적으로 확장하게 된 기회였습니다.

  • 1957년

    9P: 첫 번째 울트라-씬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

    • Altiplano 900P의 무브먼트 이름인 900P는 1957년 피아제 하우스에서 제작한 최초의 울트라-씬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인 칼리버 9P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두께가 2mm에 불과했던 이 특별한 메커니즘은 장차 울트라-씬 워치메이킹 분야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획득하게 될 피아제의 운명을 예고한 무브먼트입니다.

  • 1960년

    12P: 세계에서 가장 얇은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

    • 1960년 피아제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두께 2.3mm의 칼리버 12P를 선보이며 첫 번째 세계 기록을 수립했습니다. 그 후로도 다양한 핸드 와인딩 및 셀프 와인딩 모델을 통해 모든 울트라-씬 시계 분야에서 새로운 세계 기록을 수립해 나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핸드 와인딩 셰이프드 뚜르비옹 무브먼트인 칼리버 600P와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1208P 등은 하이컴플리케이션에서도 울트라-씬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자랑스러운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 현재

    위대한 울트라-씬 시계 제작의 전통

    • 피아제 오뜨 올로제리 매뉴팩쳐는 지금까지 자체 개발 및 제작한 37개의 인하우스 무브먼트 중 무려 25개의 무브먼트를 울트라-씬 모델로 선보였습니다. 그 중 14개의 무브먼트가 지난 몇 년 동안 울트라-씬 부문 신기록을 수립했으며 지금도 피아제 컬렉션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25 종류의 울트라-씬 무브먼트가 처음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꾸준히 생산된다는 점은 피아제의 430P 무브먼트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울트라-씬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 중 하나라는 것과 완벽한 신뢰도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장인정신

두 개의 통합 매뉴팩쳐

  • Altiplano 38mm 900P는 케이스와 무브먼트의 통합을 통해 가장 얇은 기계식 무브먼트를 완성하는 성과를 이뤄냈을 뿐만 아니라 피아제의 두 매뉴팩쳐의 협업으로 쉽지 않은 도전을 가능하게 한 또 하나의 통합 제작 시스템을 선보입니다. 통합된 무브먼트 제작을 위해 이 두 개의 매뉴펙쳐는 긴밀한 협업을 통해 내부 메커니즘과 외부 부품들이 하나의 단일체로 완성된 Altiplano 38mm 900P를 탄생시켰습니다.

  • 플랑 레 와트

    케이스를 제조하는 매뉴팩쳐

    스위스
  • 라 코토페

    무브먼트를 제조하는 매뉴팩쳐

    스위스

장인정신

제조의 통합

  • 총 3년의 제작 기간 동안 두 매뉴팩쳐의 워치메이커와 케이스 제작자, 디자이너 들은 개발, 제작, 조정, 마감의 전 단계를 함께 진행하며 이 경이로운 울트라-씬 시계를 탄생시켰습니다.

Altiplano 900P

세계에서 가장 얇은 시계의 심장

  • 이 극단적 울트라-씬의 진정한 비밀은 바로 케이스의 구조에 있습니다. Altiplano 38mm 900P의 케이스백은 메인 플레이트의 역할을 합니다. 무브먼트와 케이스를 통합하여, 시계의 케이스백을 기계 부품이 장착되는 메인 플레이트로 변신시킨 것입니다.

  • 밸런스 휠 두께 안에 모든 메커니즘과 핸드 와인딩 시스템이 모두 장착되었으며, Altiplano 컬렉션의 대표적인 디자인적 특징인 오프 센터 핸즈가 시와 분을 가리킵니다.

  • 완전히 외부로 노출된 휠 트레인은 그러한 디자인적 특징을 더욱 부각시키며, 착용자가 정교한 기술이 적용된 피아제 울트라-씬 메커니즘의 심장을 직접 관찰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극도로 제한된 공간에 모든 메커니즘을 장착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메인 플레이트 양쪽으로 배럴을 고정시키는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피아제는 다이얼 쪽의 한쪽 브릿지에만 배럴을 고정시키는 새로운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이 새로운 방법은 Altiplano 38mm 900P의 성능에 어떤 악영향을 미치게 하지 않으며, 48시간의 넉넉한 파워리저브를 제공합니다.

마감

철저한 마감

  • 피아제는 울트라-씬 시계 제작 과정에서 부품의 얇은 두께 때문에 무브먼트의 성능과 신뢰도를 포기하지 않듯이, 부품의 마감 수준 역시 결코 양보하지 않습니다. Altiplano 38mm 900P의 145개의 부품 중 일부는 겉으로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부품을 유서 깊은 워치메이킹 전통에 부합하는 정교한 마감처리를 합니다. 지극히 얇은 부품 두께로 인해 정교한 마감 처리는 기존 시계에 들어가는 부품의 마감처리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어려운 작업입니다.

  • 레귤레이터

    피아제를 상징하는 “P”자가 새겨진 레귤레이터는 파인 워치메이킹의 섬세한 조화 속에서 브랜드의 강렬한 시그니처를 선보입니다.

  • 휠에는 교대로 원형 그레인과 태양 광선 무늬 새틴 브러싱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Piaget

Altiplano 900P

  •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핸드 와인딩 시계
  • 피아제 매뉴팩쳐
  • 두께: 3.65mm
  • 칼리버와 케이스가 통합된 구조의 블랙 코팅 무브먼트
  • 주얼수: 20
  • 진동수: 21,600 vph /3 Hz
  • 마감: 원형 그레인 새틴 브러싱 케이스백, 블랙 태양 광선 무늬 새틴 브러싱 브릿지, 베벨 처리 브릿지, 태양 광선 무늬 또는 원형 그레인 새틴 브러싱 휠, 블랙 스크류, 피아제 “P” 시그니처 레귤레이팅 인덱스
  • 기능: 10시 방향의 오프 센터 시와 분 서브 다이얼

라인

Altiplano 900P 모델

피아제의 Altiplano 900P 컬렉션은 순수하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지니고 있으며 Altiplano의 오프 센터 다이얼 위에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단일 인덱스 및 이중 인덱스가 교차 배치되어 있습니다.

Altiplano 900P의 역사 공유하기

무한한 울트라-씬 무브먼트의 세계

altiplano 컬렉션

12개의 울트라-씬 무브먼트는 피아제 Altiplano 컬렉션을 통해 당당하게 모습을 드러냅니다. 절제된 미학은 우아한 골드 소재의 원형 케이스에 잘 드러나 있으며, 다이얼 또한 얇은 아워 마커와 함께 절제된 우아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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