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박형 스켈레톤 화이트 골드 시계 - 피아제 명품 시계 G0A37132
 

Piaget Altiplano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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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Ref : 시계 G0A37132

Piaget Altiplano 스켈레톤 시계, 38 mm. 18k 화이트 골드 케이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피아제 자체 제작 1200S 기계식 셀프 와인딩 스켈레톤 무브먼트,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2.40 mm). 블랙 플래티넘 로터.

 
초박형 스켈레톤 화이트 골드 시계 - 피아제 명품 시계 G0A37132
피아제 부티크 한정 모델
제품 타입: 시계
메탈: 화이트 골드
메탈 중량(gr): 26.2
스트랩 타입: 앨리게이터
스트랩 컬러: 블랙
스트랩 버클: 아르디옹 버클
손목 사이즈: 204 mm(최대), 167 mm(최소)
케이스 형태: 라운드
케이스 직경: 38 mm
케이스 두께: 5.34 mm
다이얼 컬러: 실버 마감
방수: 03 ATM
기술 사양: 사파이어 케이스백, 스켈레톤
무브먼트: 기계식 셀프 와인딩

피아제는 두 가지 기록을 수립하며 새로운 한계를 뛰어넘습니다. 두 개의 역사적 기록을 남긴, 극히 얇은 두께(2.35 mm)와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는 칼리버 1200P가 런칭된지 2년만에 피아제 매뉴팩쳐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2.40 mm) 스켈레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탑재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울트라-씬(5.34 mm) 스켈레톤 오토매틱 시계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이 제품은 1874년부터 피아제가 쌓아온 전문지식과 노하우의 산물인 동시에 과감한 현대미를 연출하는 라인들이 눈길을 사로잡는 특별한 제품입니다. 부품의 안전성은 유지하면서 섬세하게 오픈워크 세공을 하는 매우 복잡한 작업의 결과로 탄생한 스켈레톤 무브먼트에서 장인들의 정교한 손길이 느껴집니다. 영원토록 탁월함을 발휘할 장인들의 전통 기술에 경의를 표하는 칼리버는 플레이트를 가로지르는 여러 개의 긴 곡선과 모든 요소를 하나로 결집시켜 균형을 맞춰주는 밸런스 브릿지가 조화롭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시계는 독특한 구조 뿐만 아니라 폴리싱 처리된 앵글과 대비를 이루는 매트한 표면(태양 광선 패턴 브러싱 또는 샌드블래스트 가공)의 교차 배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독창적인 장식 작업이 특징입니다. 오직 피아제 부티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이 마스터피스는 세계 최고의 장인들이 직접 손으로 베벨링 및 드로잉 처리를 하여 마감되었습니다. 블랙 스크류(일반적으로 블루 컬러)와 핸즈, 마이크로 로터를 통해 세심한 디테일이 완성됩니다. 전통의 방식을 새롭게 살려낸 현대적인 이 시계는 케이스부터 브레이슬릿까지 전체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룹니다.

*피아제 명품 시계와 주얼리는 개별 작업한 모델이므로 각 제품의 무게와 캐럿은 명시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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