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닛 리피터 핑크 골드 시계 - 피아제 명품 시계 G0A38019
 

Piaget Emperador 쿠썽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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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 : 시계 G0A38019

Piaget Emperador 쿠썽 오토매틱 미닛 리피터 시계, 48 mm. 18k 핑크 골드 케이스.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 피아제 자체 제작 1290P 초박형 기계식 셀프 와인딩 미닛 리피터 무브먼트, 세계에서 가장 얇은 무브먼트(두께 4.8 mm).

 
미닛 리피터 핑크 골드 시계 - 피아제 명품 시계 G0A38019
제품 타입: 시계
메탈: 핑크 골드
메탈 중량(gr): 78.1
스트랩 타입: 앨리게이터
스트랩 컬러: 브라운
스트랩 버클: 디플로이언트 버클
케이스 형태: 쿠션형
케이스 직경: 48 mm
케이스 두께: 9.4 mm
인덱스: 배턴형
방수: 03 ATM
기술 사양: 사파이어 케이스백
무브먼트: 기계식 셀프 와인딩

Piaget Emperador 쿠썽 오토매틱 미닛 리피터 시계는 피아제가 1957년부터 초박형 시계 분야에서 축적해온 뛰어난 기술력의 정수를 나타냅니다. 해당 부문에서 가장 얇은 시계로 두 가지 기록을 수립한 모델로 두께 4.8mm의 무브먼트와 두께 9.4mm의 초박형 케이스를 자랑합니다. 배음에 가까운 조화로운 3가지 부분음을 생성하는 풍부하고 청명한 종소리는 미닛 리피터의 세계에 입성하는 피아제의 탁월한 역량을 입증합니다. Piaget Emperador 쿠썽 미닛 리피터 시계는 완벽한 기술력과 가장 순수한 소리, 아름답고 정교한 마감이라는 세 가지 목표를 만족시킵니다. 건축학적 구성이 돋보이는 케이스는 컴플리케이션 기능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Black Tie 컬렉션의 진정한 시그니처인 쿠션형과 원형의 미적 균형을 한층 부각시킵니다. 시계 제작 기술과 기록적인 얇은 두께, 뛰어난 디자인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주는 이 우아한 걸작은 피아제 매뉴팩처의 특징인 탁월함을 향한 엄격한 원칙에 충실합니다.

최고 수준의 수공 마감을 보여주는 1290P에는 궁극의 워치메이킹을 위한 피아제의 지칠 줄 모르는 노력이 담겨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무브먼트인 1200P를 기반으로 개발된 1290P는 4.8mm의 두께로 해당 분야에서 가장 얇은 무브먼트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 작은 공간에 407개의 부품을 탑재하기 위해서는 부품을 극단적으로 소형화하면서도 종소리나 기술의 신뢰도 면에서 한 치의 양보가 없어야 합니다. 머리카락 두께(0.08mm)보다 약간 두꺼운 0.12 mm 두께의 휠을 제작하는 데는 거의 곡예에 가까운 고도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최소한의 두께로 최상의 와인딩 능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마이크로-로터는 플래티넘으로 제작됩니다. 초박형 무브먼트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피아제는 1290P의 브릿지 측면에 망치형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거나 볼트를 위쪽이 아닌 아래쪽에 배치하는 등 구조적인 변화를 도입했습니다. 정밀성의 면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1290P는 놀라운 메커니즘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미닛 리피터 메커니즘은 59분이 종료되는 최적의 순간 점프하여 1초 안에 정확한 시간을 알려주는 종소리를 울립니다.
전통과 현대의 절묘한 연금술의 산물인 1290P는 디자인 면에서도 참신한 균형미를 선사합니다. 수공 베벨링 및 드로잉 처리된 브릿지, 태양광선 무늬 또는 원형 무늬 새틴 마감된 휠, 핑크 골드 컬러의 로터, 스크류, 미러 폴리싱 마감 처리 등의 장식은 모두 가장 뛰어난 장인들의 노하우가 필요한 작업입니다. 사파이어 크리스탈 소재 다이얼을 통해 더욱 그 매력이 돋보이는 이 탁월한 무브먼트는 그 놀라운 품질로 보는 사람의 경탄을 불러 일으키며 피아제의 모토인 "언제나 완벽, 그 이상을 추구하라" 라는 문구를 떠오르게 합니다.

*피아제 명품 시계와 주얼리는 개별 작업한 모델이므로 각 제품의 무게와 캐럿은 명시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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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0P 피아제 미닛 리피터 무브먼트

1290P 미닛 리피터 무브먼트 - 피아제 명품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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