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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 알티플라노 - 고급 남성시계

1958년 피아제는 최초의 기계식 초박형 무브먼트 칼리버 9P (두께 2mm)를 선보였습니다. 그로부터 3년후, 워치메이커 발렌틴 피아제 (Valentin Piaget)가 현재까지도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무브먼트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기네스 북에도 등록이 되어있는 두께 2.3mm의 무브먼트 12P를 개발했습니다.

시계디자인 : 추가 정보

피아제의 전통적 미의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이 남자초박형시계 는 정결하고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두드러지는 수동식시계 입니다. 깔끔한 다이얼과 지극히 얇은 배턴형 시계바늘은 알티플라노 시계디자인의 미니멀리즘 철학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던한 사이즈에 스몰세컨즈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케이스백으로 무브먼트가 보이는 스켈레톤다이아몬드시계 입니다.

피아제 알티플라노 기계식남자시계, 그 대담성과 품격

2007년, 알티플라노의 새로운 다이아몬드 시계의 문자판은 피아제의 초박형 18K시계 초기모델의 역사적인 다이얼에서 착안하여 지극히 정결한 느낌의 숫자와 인덱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읽기 쉬우며 심플한 인덱스는 이 초박형 스위스시계가 자아내는 유행을 타지 않는 간결하고 우아한 라인을 더욱 더 강조해 주며 시계줄을 연결하는 러그의 크기는 케이스의 섬세함과 정결함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고 있습니다.

알티플라노 명품태엽시계 및 스켈레톤 워치에 담긴 피아제의 기술과 전문성

새로 선보이는 12라인 무브먼트의 피아제 알티플라노 838P 무브먼트는 피아제가 보유한 초박형 무브먼트 제작분야의 뛰어난 기술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핸드와인딩 무브먼트의 두께는 겨우 2.5mm에 불과한 진정으로 얇은명품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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