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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제품

피아제 알티플라노 - 남자패션시계

1998년에 출시된 피아제 알티플라노 남성초박형시계 컬렉션은 "얇은시계"란 컨셉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사용된 핸드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 430P는 그 두께가 2.1mm밖에 되지 않으며, 이제는 하나의 전설이 된 뉴밀레니엄 테크놀로지 9P의 뒤를 잇는 데 손색이 없습니다.

남자패션시계 : 추가 정보

피아제의 전통적 미의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이 남자초박형시계 는 정결하고 고전적인 아름다움이 두드러지는 수동식시계 입니다. 깔끔한 다이얼과 지극히 얇은 배턴형 시계바늘은 알티플라노 시계디자인의 미니멀리즘 철학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던한 사이즈에 스몰세컨즈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케이스백으로 무브먼트가 보이는 스켈레톤다이아몬드시계 입니다.

피아제 무브먼트의 자부심

1957년 당시 세계에서 가장 얇은 2mm두께로 탄생한 피아제의 수동 초박형무브먼트 칼리버9P가 2006년 50주년 생일을 맞이하여, 탁상용 소형추시계로 변환이 가능한 고품격 회중시계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골드체인 혹은 가죽끈에 매달아서 사용할 수 있는 이 모델은 25개 한정 넘버드 에디션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알티플라노 오토매틱워치에 담긴 피아제의 기술과 전문성

스위스 쥐라산맥의 중심에서 1874년 창립된 이후로 줄곧 피아제는 하이엔드시계의 대표적 브랜드로서 시계제조업을 완벽한 기술과 예술이 조합된 하나의 완전한 형태로 성장시켰습니다. 피아제는 언제나 시계제조업을 예술 그 자체로 여겨왔기에 그 어떤 디테일도 간과하지 않으며, 어떤 타협도 수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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