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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D (45290)

1200D 주얼 세팅 스켈레톤 무브먼트

1200D 울트라-씬 무브먼트는 피아제가 자체 제작한 최초의 주얼 세팅 셀프 와인딩 스켈레톤 무브먼트이자 세계에서 가장 얇은 무브먼트입니다. 워치메이킹 기술의 진정한 보물인 이 무브먼트는 피아제 매뉴팩쳐의 워치메이킹 기술과 주얼리 제작 기술을 총동원하여 2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완성한 유래 없는 쾌거라 할 수 있습니다. 191개의 부속품들이 탑재된 3mm의 두께의 울트라-씬 주얼 세팅 기계식 셀프 와인딩 스켈레톤 무브먼트를 제작하였다는 것은 진정한 기술력의 승리입니다. 일부 기어휠은 두께가 0.69mm에 불과하며 커버-소뜨와처럼 세팅되어 있습니다. 1200D 주얼 세팅 스켈레톤 무브먼트는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59개(약 0.8캐럿)와 블랙 사파이어 카보숑 11개(약 0.2캐럿)가 세팅된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세계적으로 극히 소수의 주얼러들만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이용한 세팅 작업은 매 순간이 하나의 도전과도 같았습니다. 무브먼트 하나를 세팅 하는 데만 무려 4일이 소요되는 최고의 작업이었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세팅은 독특한 장식과 조화를 이룹니다. 수공으로 세팅하고 베벨링 및 드로잉 처리된 브릿지, 태양 광선 무늬를 장식한 휠, 피아제 문장이 새겨진 블랙 플래티넘 소재의 마이크로-로터 그리고 마이크로-로터와 조화를 이루는 블랙 스크류는 가장 순수한 피아제 전통에 속하는 마감 처리 방식입니다. 디테일에 대한 열정으로 1200D 무브먼트의 광택 작업 역시 최고의 숙련된 기술로 완성되었습니다.

1200D 주얼 세팅 스켈레톤 무브먼트


피아제 자체 제작 1200D 울트라-씬 주얼 세팅 기계식 셀프 와인딩 스켈레톤 무브먼트, 화이트 골드, 세계에서 가장 얇은 무브먼트(두께 3mm). 259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약 0.8캐럿), 11개의 블랙 사파이어 카보숑(약 0.2캐럿) 세팅.


무브먼트 종류: 기계식 셀프 와인딩
소재: 화이트 골드
형태: 라운드
기능: 시, 분
기술 사양: 피아제 "P" 시그너처 레귤레이터
파워 리저브 (시간): 약 44
진동수(vph): 21,600
진동수(Hz): 3
직경(라인): 14.25
직경(mm): 31.9
주얼수: 26
두께(mm): 3.0
부품수: 191
마감 처리: 수공으로 드로잉 및 베벨 처리한 플레이트, 원형 및 태양광선무늬 새틴 브러쉬 힐, 브릿지와 플레이트에 블랙 스크류, 폴리싱 마감한 스크류, 블라인드 피트, 폴리싱 마감한 헤드, 베벨 처리한 슬롯, 259개의 다이아몬드(약 0.8캐럿)가 세팅된 골드 메인 플레이트 및 11개의 블랙 사파이어 카보숑(약 0.2캐럿), 수공 베벨 및 드로잉 처리 브릿지, 피아제 문장 인그레이빙 플래티넘 로터, 태양광선무늬 새틴 브러시 마감 브릿지, 클로즈 세팅된 11개의 카보숑 컷 블랙 사파이어로 감춰진 플레이트 스크류

*피아제 명품 시계와 주얼리는 개별 작업한 모델이므로 각 제품의 무게와 캐럿은 명시된 정보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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