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씬 무브먼트

피아제는 항상 작은 디테일까지 염두에 두고 세심하게 제품을 제작합니다. 1957년 2mm 두께의 울트라-씬 핸드 와인딩 무브먼트 9P로 서막을 올린 피아제의 기술력은 1960년에 선보인 두께 2.3mm에 불과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오토매틱 무브먼트 12P의 출현으로 더욱 명성을 떨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피아제 컬렉션에는 뛰어난 성능을 갖춘 울트라-씬 무브먼트 25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가운데 1208P 무브먼트는 업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2.35mm), 그리고 해당 카테고리에서 가장 얇은 시계(5.25mm)라는 두 개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